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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0
“어렵고 어색한 주제를 논해야 한다면 직접 상대방의 얼굴을 대하는 것보다 문자 메시지나 소셜미디어의 댓글 뒤에 숨는 편이 훨씬 쉽다. 140자 세상에 살다 보니 심지어 글쓰기 능력도 떨어진다.” <소셜노믹스> 중에서 PM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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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자 세상에 살다 보니 심지어 글쓰기 능력도 떨어진다. -> 하지만, 블로그를 사용하는 것도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그나마 이런 마이크로블로그라도 사용하는 것이 글쓰기 능력을 키우는 게 아닐까. PM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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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세대와 Z세대가 직접적인 대면 상호 작용 교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낯선 사람을 만나고자 하는 욕구와 능력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사람들은 대중 앞에서 말하는 일을 죽기보다 두려워하게 됐다. 코미디언 제리 사인펠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장례식에서 앞에 나가 추도사를… PM 05:47
피씨클리어에 당했다. 한 달 결제를 한 것 같았는데, 자동 연장 옵션으로 결제했단다. 사기나 절도는 강제 탈취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이런 <넛지> 마케팅을 펼쳐야 하겠는가? 회사 이미지는 중요치 않고. 8,800원이 너무 커서가 아니라 고객의 의사에 반하는 게 문제다. PM 04:10
책남북녀가 읽으면 좋을 <백권가약> 추천도서 100권 문학, 경제경영, 철학, 사회, 과학, 인문, 예술 등 분야별로 선정했다. PM 01:05
최근에 미투데이에 올린 글들을 연관된 것들로 다시 정리하고 덧붙였다. 미투데이를 내 식으로 정의 내리면, 150자 서평 매체이자, 비즈니스 수첩. 아이디어 노트이자 낙서판. 글감 자료집. 미투데이 활용례 PM 12:41
지난 해 책통자를 빛내준 수강생들에 대해 강사진이 각 분야별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두구두구두구둥~~~~) AM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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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신문사는 유통을 관리했기에 거의 완벽한 통제권을 쥐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은 대량 유통을 따내기 위한 진입 장벽이 거의 없기 때문에 작가, 저널리스트, 기자, 블로거들이 더 큰 힘을 지닌다.” 이제 기자는 이력서에 붙으면 좋을 경력에 지나지 않는다. AM 10:35
보험회사 사무원, 회계부서 사무원, IT 프로그래머, 출판사 편집자, 비서직, CEO, 마케터, 대학 강사 등도 참여했습니다. 기타 전문직으로는 회계사, 세무사, 변리사, 변호사, 의사 등이 함께 했습니다. 지역으로는 밀양, 제천, 파주, 수원, 인천 등입니다. AM 09:24
그간 책통자에 참여한 사람들은 입학을 앞둔 예비 대학생, 휴학생, 유학 준비생, 취업 준비생, 박사과정 대학생 등이 있었고, 어린이집 원장, 피아노학원 강사, 미술학원 원장, 도서관 사서, 고등학교 교사, 대학 평생교육원 강좌기획자, 법률회사 사무원….. AM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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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노믹스> 책이 도착. 카피가 '트위터와 소셜미디어'다. 한국판 소셜노믹스의 카피는 '미투데이와 소셜미디어'가 될려나. 돈 탭스코트의 <위키노믹스> <디지털 네이티브>에 잇는 책이 될 듯하다. AM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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