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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17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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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인디아나존스 함께 보러가실분이 있으시면 공짜로 보여드립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으면 어떻하지? ^^"

오후 10시 6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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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이사하느라 너무 피곤했다. 하지만, 토요일 오후를 함께 해준 변태중년님과 권박사가 있어서 즐겁게 이사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너무나 고마운 사람들이다.

오후 9시 49분 댓글 (1)
16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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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번째 미친 powerhoper님, 52번째 미친 비류연님과 미친이 되었습니다.

오후 11시 38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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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클라인 매장에서 우수고객이라며 인디아나존스 티켓 2장을 준다고 한다. 왜 꼭 티켓은 2장을 주는걸까? 고민되게 말이다.

오후 11시 10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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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지막 이별 애도를 기념하여 유럽여행일정을 잡았다. 뮌헨으로 들어가서 스위스를 거쳐 파리에서 MBA 수업중인 본트형을 만나서 재미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오후 11시 1분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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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추억속에 나름 정들었던 이 집과도 오늘밤이면 마지막이다. 함께 할 수 없기에 떠난 그 사람과의 마지막 추억을 간직한 이곳을 떠나는 것으로 이별에 대한 애도를 끝낼려고 한다. 안녕! 가슴 아프게 사랑했던 사람아...

오후 10시 57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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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피부가 좋다는 말을 부쩍 많이 듣는다. 비결이라고 할 것 까지는 없지만 '1.좋아하던 술먹지 않기/2.매일 운동하기/3.긍정적인 생각 가지기/4.물 많이 마시기/5.화장품 귀찮아도 발라주기(아라미스 랩 시리즈)' 이렇다.

오전 9시 59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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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포장이사를 하기로 했다. 하지만, 내 짐 정도는 정리해야 할 것 같은데 귀찮아서 그냥 자버렸다.

오전 9시 56분 댓글 (4)
15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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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적하게 드라이브를 하면서 출,퇴근중이다. 오늘은 어떤 음악을 들으면서 갈까? 그나저나 졸지말아야 할텐데...

오후 6시 59분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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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난잡하게 흩어져있는 책들을 정리해줄 삼나무 책장을 주문했다.

오후 1시 28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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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토요일에 이사를 해야하는데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 혼자서 짐 정리를 할려니 한숨만 나온다.

오전 10시 21분 댓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