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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3,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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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술을 아침까지 마셨다. 마음의 괴로움은 육체의 괴로움을 넘지 못함을 알게 되었다. 너무 괴로운 하루였다. 술을 이젠 정말 끊어야 할 것 같다. PM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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