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키보드에서 입력중에 '엔터' 키를 누르게 된다. 나이가 들어서 손이 떨리는 걸까? 아뭏든 '클로버필드' 꼭 봐야 할 영화중에 하나임은 틀림이 없다. 그리고 시간이 된다면 너무나 예쁜 영화인 '마법에 걸린 사랑'도 추천한다. 물랑루즈의 동화판이라고나 할까? ^^
AM 09:44
어제밤 늦게 아픈 몸을 이끌고 클로버필드를 보고 왔다. 감상평은 '진짜 표현력은 물건이다' 라는 느낌과 함께 그렇지 않아도 감기 기운이 심해서 구토가 나오고 있었는데, 자주 흔들리는 영상에 더 구토가 심해졌다. 진짜 '클로버필드'는 앞 좌석에서 보면 않된다! 명심
AM 0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