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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a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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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How Gee 원곡과 빅뱅의 곡을비교해봤다 정말탁월한 편곡이고,지극히 트랜디하다!

오후 5시 4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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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소리속에스타카토처럼?어주던리듬에중독되었던스무살청춘을떠올리게하는노래다

오후 5시 3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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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How Gee’를 듣다보면 스무살때 자주가던 락카페에 온 듯한 기분이 든다! ^^

오후 5시 3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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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 5집 - Monologue'를 듣다보면 문득 예전 군대에서 병원으로 후송되었을때 몰래 듣던 '전람회 - 기억의 습작'이 생각난다. 아침안개가 자욱한 그곳의 풍경과 너무나 잘 어우러지던 동률님의 목소리는 겨울과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오후 2시 5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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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도서는 '기욤 뮈소-사랑하기 때문에', '인터넷과 아시아의 문화연구' 이다. '기욤 뮈소'는 '구해줘'를 읽고 반했던 작가이며, '인터넷과…'는 현수님의 추천으로 읽고 있는 책이며, 최근 우리나라의 인테넷 문화에 대하여 잘 정리한 것 같다.

오전 10시 5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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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키보드에서 입력중에 '엔터' 키를 누르게 된다. 나이가 들어서 손이 떨리는 걸까? 아뭏든 '클로버필드' 꼭 봐야 할 영화중에 하나임은 틀림이 없다. 그리고 시간이 된다면 너무나 예쁜 영화인 '마법에 걸린 사랑'도 추천한다. 물랑루즈의 동화판이라고나 할까? ^^

오전 9시 4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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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늦게 아픈 몸을 이끌고 클로버필드를 보고 왔다. 감상평은 '진짜 표현력은 물건이다' 라는 느낌과 함께 그렇지 않아도 감기 기운이 심해서 구토가 나오고 있었는데, 자주 흔들리는 영상에 더 구토가 심해졌다. 진짜 '클로버필드'는 앞 좌석에서 보면 않된다! 명심

오전 9시 3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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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런 말을 한적이 있지! '사랑이라는 감정을 사랑하지 말고, 사람을 사랑하라고…' 말이야! 정말 나를 사랑했니? 이제는 한번 물어봐도 되지 않을까?

오전 12시 5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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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웹디자이너야! 그리고 35살이야! 여행과 사진, 음악을 좋아해! 미투친구하실분? ^^ 자기소개겸 친구모집광고였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오전 12시 4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