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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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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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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열정과 현실은 반비례하면 할수록 좌절한다! 더욱 깊은 수렁속으로 빠져드는 기분이 들때마다 돌파구를 찾아 더욱 열심히 달려나간다. 내일은 온몸이 땀으로 젖을만큼 뛰어서 이 지저분한 기분을 지워내버려야겠다. PM 09:56
파이어폭스에서 플리커로 사진을 공유하고, 미투로 마이크로 블로깅을, 텍스트큐브로 RSS를 구독하고, 사고하는 것들을 정리해나간다. 싸이는 가끔씩 친구들에게 안부인사를 위해 남겨둔다! 내가 현재 이용하는 사이버 세상이다. PM 08:10
내 삶에 어떤 결정을 내리기까지 지금처럼 마음이 가지 않았던 적이 있었을까? PM 05:41
KT Wibro 를 신청했다. Netspot의 이용성의 제약이 발목을 잡는 것 같아서 옮겨왔지만, 왜 빠르다는 느낌을 못 받는거지? 다음주에는 한강 고수부지에 가서 한번 테스트를 해봐야겠다. PM 04:01
왜 자꾸 'ㄴ' 자를 'ㅇ' 으로 입력하는 거야! 자칫 '변신' 을 '병신' 으로 입력할까봐 겁이 난다. ^^ PM 03:57
날씨가 너무 따뜻하고 좋아서 기붕이 간질가진해질려고 한다. 키득키득… ^^ PM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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