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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사랑… 많이 사랑했지… 하지만 사랑도, 추억도 이젠 기억하지 않아야 하지 않니? 마음아 제발 그곳과 이곳의 기억을 이젠 제발 지워줘… 정말 때로 웃고, 때로 슬프고.. 나도 힘들다… PM 08:09
공항에 내려서 걸어나오는 길에 그 사람이 웃으며 서 있던 모습이 생각이 났다. 이건 아니다… 정말… PM 08:06
서울에 도착했더니 포항보다 더 따뜻하다! 바닷가는 역시 추운가보다! PM 06:30
날아올라라! 서울로~~~ 전원을 꺼주세요! ^^ PM 05:11
비행기가 하늘로 날아올랐을때 그 사람이 떠오른다면 아직도 다 지우지 못한것이다. AM 09:45
행여나 밤에 가위에 눌려 울면 가만히 토닥여 잠들게하는 따뜻한 손길이 사랑이다. AM 09:36
아침잠결에 곁에 있어 행복함을 느끼게하고, 영원히 감싸주고 싶은 사람이 사랑이다. AM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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