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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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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 익스플로러에서 미친에게 덧글을 입력하다보니, 미친미투로 가버렸다. 오류였을까?

오후 10시 1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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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에 친했던 형들을 만나기로 했다. 그래도 혼자 있는것보다는 좋을듯하다… ^^

오후 10시 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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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발렌타인데이가 있다! 정말 쏠로에게는 저주와 같은 날이다… TT"

오후 2시 3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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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영화나 한편 볼까 하는데 이젠 혼자 영화 보는게 살짝 지겨워질려고 하는데… 누구 함께 가줄 사람 없을까?

오후 1시 4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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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모두가 남대문 이야기를 하는구나…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정책이 또 발표 되겠고, 중구난방 예산 집행은 불을 보듯 뻔하겠구나…

오전 10시 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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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여러분! 길고길었던 연휴증후군으로 힘들 월요일을 멋지게 시작하세요! 화이팅!^^

오전 8시 4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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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과 손길로 그 사람을 다독여줄때 그건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넘쳐서도 부족해도 돌려받고자 해도 않되는 것이 바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사랑이다.

오전 12시 2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