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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방금전 익스플로러에서 미친에게 덧글을 입력하다보니, 미친미투로 가버렸다. 오류였을까? PM 10:14
발렌타인데이에 친했던 형들을 만나기로 했다. 그래도 혼자 있는것보다는 좋을듯하다… ^^ PM 10:08
이번주에 발렌타인데이가 있다! 정말 쏠로에게는 저주와 같은 날이다… TT" PM 02:35
이번주에 영화나 한편 볼까 하는데 이젠 혼자 영화 보는게 살짝 지겨워질려고 하는데… 누구 함께 가줄 사람 없을까? PM 01:44
미친 모두가 남대문 이야기를 하는구나…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정책이 또 발표 되겠고, 중구난방 예산 집행은 불을 보듯 뻔하겠구나… AM 10:09
미친여러분! 길고길었던 연휴증후군으로 힘들 월요일을 멋지게 시작하세요! 화이팅!^^ AM 08:49
따뜻한 마음과 손길로 그 사람을 다독여줄때 그건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넘쳐서도 부족해도 돌려받고자 해도 않되는 것이 바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사랑이다. AM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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