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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기나님의 염장글에 슬픈 쏠로가 구입한 로멘스 소설의 7일 PM 10:08
기나님의 염장질에 구입한 “로멘스 소설의 7일”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88995909393 PM 10:04
목요일날 광화문 파이넨스센터 모임에 나가는 길에 남대문앞에서 짧게나마 묵념을 하고 가야할 것 같다… PM 01:40
사무실에 벌써부터 쵸콜렛을 받는분이 계시네… 누가 저에게 의리 쵸콜렛 주실분 없나요? 맥주한잔 살께요… ^^ AM 11:25
그리고 오고가는길에 추우면 따뜻한 커피 한잔과 감미로운 음악속에 추위를잊으세요. AM 09:05
오늘 또 다시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는군요! 미친여러분~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 AM 09:03
사랑은 사랑을 강요하지 않으며, 그 사람을 더욱 가깝게 이해할려고 하는 마음이다. 그 마음이 따뜻하고, 그 손길이 부드러움은… 그 사람에게 사랑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사랑과 이별… 하면 할수록 미안해지는 것은 부족하고 미안한 나를 알아가기 때문이다. AM 01:23
삶속에 한번쯤은 마주칠거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2년전 겨울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웃으면서 길을 걸어갈때 옆을 스쳐갔다. 순간 시간이 멎은 듯 했다. 첫눈에 사랑임을 느꼈던 지독한 그 사랑은 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도 깨끗하게 지우지는 못했던 것이다. AM 01:19
지금까지 직장에서 친했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중에 과연 몇사람이 내 휴대폰속에 남아있을까? 난 어쩌면 두번의 사랑과 이별을 기억하고 싶지 않기에 그 주소록을 지워버렸다. 정말 남은것은 없다. AM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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