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자친구가 있을때는 아침 일찍 빨래를 돌려놓고, 책 읽고, 사우나 갔다가 만나러 가면 딱 맞는 시간이었는데… 이젠 할 일이 많이 줄어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단지 사람 하나 없을뿐인데…
오후 8시 56분 (Seoul)예전에 여자친구가 있을때는 아침 일찍 빨래를 돌려놓고, 책 읽고, 사우나 갔다가 만나러 가면 딱 맞는 시간이었는데… 이젠 할 일이 많이 줄어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단지 사람 하나 없을뿐인데…
오후 8시 56분 (Seoul)아침 6시에 일어났다. 책을 읽고, 빨래를 돌려도 진짜 오전이 길게 느껴진다. 오랫만에 자유로 노천탕에나 갈까?
오전 10시 4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