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rch 2, 2008 다음날
2
Mar 2008
이제 일요일 구로디지털단지 스타벅스에서는 얼굴이 익숙한 사람들이 제법 많아진 듯 하다. 하지만, 익숙해지면 이별이 찾아온다고 했다고 했듯이, 이곳에서 주말을 보낼 시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아서 아쉽다. PM 03:34
스타벅스에서 맥북 프로 리모컨으로 영화 보는중인데, 왜 이제까지 리모컨을 쓸 생각을 못했을까? 재미있는 기능이다.. ^^ PM 02:04
부탁받은 일을 끝내고 지금 CGV 프라임 신도림 4시 50분 벤티지 포인트 예매했다. 예고편에서 느낌이 왔던 영화인데, 기대된다! PM 01:25
스타벅스 창가로 보이는 풍경이 조금전보다 더 뿌옇게 흐려진것 같다. 황사가 많이 올려나보다… 쿨럭~쿨럭~ PM 01:07
3월의 첫 주말에 눈이 살짝 내린다. 오후에는 누구나 싫어하고, 저도 무척이나 싫어하는 황사가 온다고 한다. 봄의 불청객은 차가운 공기와 함께 메말라버린 사막의 느낌까지 전해주는 것 같아서 더욱 싫다. AM 11:45

Follow RSS 마가린 is sharing 1,237 stories with 216 people since September 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