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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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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싶으면 사랑하면 되고, 보고 싶어지면 보러가면 되고… 그런 사람을 잃어버렸습니다.

오후 7시 59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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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앤벅스에서…

오전 11시 5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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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 - Ibadi무착 마음에 드는 앨범이다. 그중에 그리움이라는 곡은 피아노 선율과 함께 더욱 내 마음을 차분하게 만든다.

오전 10시 58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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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터 님과 46번째 미친이 되었습니다.

오전 10시 40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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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만 일하면 또 연휴입니다. 미친여러분! 조금만 참고 일합시다!

오전 10시 38분 (Seoul)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