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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에 새로운 기능이 하나 생겼다. 후회할만한 글을 쓰고 지우기까지 생각할 시간 1분이 생긴것이다.
오전 8시 53분 (Seoul)
원했던기능중에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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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신청한 귀여분 악마님이 50번째 미친이 되셨습니다.
오전 8시 51분 (Seoul)
미친100명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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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씨속에 시작하지만 어제까지 기분좋았던 연휴에 한결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듯하다. 미친여러분!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오전 8시 47분 (Seoul)
하루가줄어든한주의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