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해프닝을 혼자보기 위해 큰 마음먹고 갔건만… 다시 한번 식스센스의 감동을 기대했던 내가 바보였다.
오후 10시 39분 (Seoul) 이제그만은퇴하세요 댓글 (1)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해프닝을 혼자보기 위해 큰 마음먹고 갔건만… 다시 한번 식스센스의 감동을 기대했던 내가 바보였다.
오후 10시 39분 (Seoul) 이제그만은퇴하세요 댓글 (1)꾸따거리에서 다시 여유롭게 시간을 즐길 수 있을까? 희망은 꿈을 꾸게 하고, 다시 그 자리로 돌아 갈 수 있게 해주겠지!
오후 12시 16분 (Seoul) 꾸따로날아가기위한나의희망 댓글 (2)너무나 맑고 상쾌한 날씨속에 상긋한 향이 나는 세탁물을 건조대에 널어놓고서, 홍대 앞 상상마당에서 열리고 있는 여행사진전에 가기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오늘은 왠지 좋은 일이 가득할 것만 기분이 든다~ ^^
오전 11시 16분 (Seoul) 아웅상쾌한기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