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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Jun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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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해프닝을 혼자보기 위해 큰 마음먹고 갔건만… 다시 한번 식스센스의 감동을 기대했던 내가 바보였다.

오후 10시 39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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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햇살에 광화문에서 시청으로 그리고 서대문으로 산책중인데 너무 더워서 지친다.

오후 3시 48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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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의 현재 체지방 지수는 10 이다. 다음달까지 9 로 낮추는게 가능할까?

오후 3시 38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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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트랙 16주년 기념 행사로 수입음반 25% price off 행사를 오늘까지 하고 있어요. ^^

오후 2시 38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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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커플이 염장질중이지만, 너무나 좋은 날씨가 혼자라서 더 좋다고 말하는것같다

오후 2시 30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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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색 폴로티에 회색 짧은 반바지, 그리고 흰색 캔버스 운동화 신고서 광화문에 있다

오후 2시 28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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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따거리에서 다시 여유롭게 시간을 즐길 수 있을까? 희망은 꿈을 꾸게 하고, 다시 그 자리로 돌아 갈 수 있게 해주겠지!

오후 12시 16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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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맑고 상쾌한 날씨속에 상긋한 향이 나는 세탁물을 건조대에 널어놓고서, 홍대 앞 상상마당에서 열리고 있는 여행사진전에 가기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오늘은 왠지 좋은 일이 가득할 것만 기분이 든다~ ^^

오전 11시 16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