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린이 꿈꾸는 세상
청담동 Pazin 에서 1차후 안에서 2차중… 오후 7시 59분
많은 미친분들이 좋아하고 있을 비가 오나 눈이 오나-하동균의 노래를 듣고 듣고 또 듣고 있다. 이런 사랑 한번쯤 가지지 못한 분은 꼭 해보시길 바라고, 이별은 가급적 하지말자! 이유는 너무 아프니까… 오후 1시 53분
마가린님은 2007년 9월 5일부터 73명과 1,16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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