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번째 다시 돌아온 미친 잼잼님과 미친이 되었습니다. 서야님(봄눈님 스타일~) 정말 반가워요! ^^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전 10시 22분 (Seoul) by 마가린 미친 댓글 (1)56번째 다시 돌아온 미친 잼잼님과 미친이 되었습니다. 서야님(봄눈님 스타일~) 정말 반가워요! ^^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전 10시 22분 (Seoul) by 마가린 미친 댓글 (1)오늘 날씨의 느낌은 습도 제로, 바람 제로, 구름 제로, 자외선 햇살 백프로! 죽겠다!
2008년 7월 8일, 화요일 오후 2시 28분 (Seoul) by 마가린 me2sms 댓글 (2)하고 싶은것을 할 수 있는 능력과 그 능력을 발휘할 의지와 신체가 있다면 행복하다.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1시 10분 (Seoul) by 마가린 me2sms 댓글 (1)7월 예술의전당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픽사전시회’ 와 ‘매그넘사진전’^^
2008년 7월 3일, 목요일 오후 7시 14분 (Seoul) by 마가린 me2sms 댓글 (1)요시모토 바나나의 '슬픈 예감' 은 열아홉살 초여름 반짝이는 사랑을 말하고 있다. 내게도 동경에 가까운 반짝거리는 사랑이 존재했던걸까?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1시 12분 (Seoul) by 마가린 사랑이그리워 댓글 (2)장마답지 않게 아슬아슬하게 청명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6월의 마지막날입니다. 미친여러분! 7월을 기다리며 오늘 하루 멋지게 시작하세요! ^^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전 10시 13분 (Seoul) by 마가린 6월의마지막날 댓글 (0)오랫만에 내 마음에 쏙드는 맥주 발견! 그 이름은 ‘Primator-English Pale Ale’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후 8시 53분 (Seoul) by 마가린 me2sms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