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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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번째 다시 돌아온 미친 잼잼님과 미친이 되었습니다. 서야님(봄눈님 스타일~) 정말 반가워요! ^^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전 10시 22분 (Seoul) by 마가린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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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저의 미친분들을 소개합니다. 53번째 미친 내안의개츠비님, 54번째 미친 김재호님, 55번째 미친 혜민아빠님이상 3분입니다. 저를 미친으로 신청해주셔서 고마워요! ^^"

2008년 7월 22일, 화요일 오전 11시 34분 (Seoul) by 마가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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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사랑합니다 - 유승찬의 노래와 가사를 하루 종일 듣고 있다.

2008년 7월 14일, 월요일 오후 4시 13분 (Seoul) by 마가린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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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로 잠을 못자서 그런지 오늘 정말 일하기 싫어질 것 같다.

2008년 7월 11일, 금요일 오전 8시 56분 (Seoul) by 마가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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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의 느낌은 습도 제로, 바람 제로, 구름 제로, 자외선 햇살 백프로! 죽겠다!

2008년 7월 8일, 화요일 오후 2시 28분 (Seoul) by 마가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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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것을 할 수 있는 능력과 그 능력을 발휘할 의지와 신체가 있다면 행복하다.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1시 10분 (Seoul) by 마가린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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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예술의전당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픽사전시회’ 와 ‘매그넘사진전’^^

2008년 7월 3일, 목요일 오후 7시 14분 (Seoul) by 마가린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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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의 '슬픈 예감' 은 열아홉살 초여름 반짝이는 사랑을 말하고 있다. 내게도 동경에 가까운 반짝거리는 사랑이 존재했던걸까?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1시 12분 (Seoul) by 마가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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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답지 않게 아슬아슬하게 청명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6월의 마지막날입니다. 미친여러분! 7월을 기다리며 오늘 하루 멋지게 시작하세요! ^^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전 10시 13분 (Seoul) by 마가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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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내 마음에 쏙드는 맥주 발견! 그 이름은 ‘Primator-English Pale Ale’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후 8시 53분 (Seoul) by 마가린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