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퉁퉁 부었어. 열이 펄펄 끓고 손가락 하나 까딱할 기운이 없지만 우는 건 가능하더라. 그래도 모처럼 정말 펑펑 울었어. 그러고나니 좀 가벼워진 것 같아. - 눈물을 쏟는 만큼 몸이 가벼워질 수 있다면야 밤새 울어줄 수 있는데말야.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시 45분 (Daegu) by 비류연 근데쏟은눈물양만큼 눈이붓는것같아 그렇게울다가거울보고웃었어 울다가웃으면신체적인변화가일어난댔는데 댓글 (7)과외하는 꼬마한테 숙제 안했다고 며칠간 빼앗은 터치16기가. 2.0으로 업글도 하고 (돈도 들잖아 -0-) 해킹은… 암튼 이거 잠 못자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2시 50분 (Seoul) by 208 아이팟터치16기가 댓글 (2)2~3년차 자바 개발자 어디 없나요? 프리랜서로 일 하다가 대기업 정직원으로 넘어 갈 수 있다고 합니다. 프리랜서라 받는 돈도 괜찮네요.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2시 19분 (Seoul) by 백일몽 me2job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