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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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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많은 기업주들은 입으로는 복지를 논하지만 노동자들은 이런 삶을 살아가고 있다. 많은 시간보다는 더욱 열정적으로 일해주기를 바라는 기업주들이 많아져서 선진국형 노동복지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오후 8시 53분 (Seoul) 댓글 (2)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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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생각하고 계시는 미친에게 팔라우에서 가장 아름답고 즐거운 락아일랜드 투어를 소개합니다.

오후 4시 32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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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만큼 청명한 하늘은 아니지만 여전히 좋은 날씨속에 서울 도심도로가 한가해서 더욱 기분이 좋다.

오후 4시 30분 (Seoul) 댓글 (2)
10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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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너무나 좋아서 하늘로 날아오를것 같아요! 미친여러분 즐거운 연휴! ^^

오후 4시 41분 (Seoul) 댓글 (2)
9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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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돌고래자리님과 49번째 미친이 되었습니다. ^^"

오후 3시 1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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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님과 48번째 미친이 되었습니다.

오전 11시 21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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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는 이어폰이다.

오전 11시 4분 (Seoul)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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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국 육류 수입과 관련해 정부와 시민, 네티즌들의 대치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따깝기 이를데 없다. 정부는 수입하고 보자며 밀어붙이고, 일부 시민과 네티즌들은 에고 없이 이드에 충실한 사람들처럼 불특정 다수에 대한 욕설을 서스럼없이 뱉고 있는 것에 무섭기까지 하다.

오전 10시 36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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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휘트니스센터에서 가볍게 벤치프레스로 워밍업을 한 후에 출근할정도로 몸이 급격하게 좋아졌다. 미친 여러분! 따뜻한 말씀 해주셔서 고마워요! ^^"

오전 10시 17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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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andoit님과 47번째 미친이 되었습니다.

오전 10시 0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