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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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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하늘을 보니 서울 하늘이 활짝 열렸다. 미친여러분~ 오늘 점심에는 가볍게 산책하면서 이 봄을 만끽하세요!

오전 10시 21분 (Seoul) 댓글 (8)
13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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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분 악마님께 토큰2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전 8시 56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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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에 새로운 기능이 하나 생겼다. 후회할만한 글을 쓰고 지우기까지 생각할 시간 1분이 생긴것이다.

오전 8시 53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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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신청한 귀여분 악마님이 50번째 미친이 되셨습니다.

오전 8시 51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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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씨속에 시작하지만 어제까지 기분좋았던 연휴에 한결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듯하다. 미친여러분!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오전 8시 4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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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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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달까지, 시간이 멈춰선 파리의 고서점 이상의 두권의 책이 내 마음속에 파리를 더욱 간절하게 꿈꾸게 한다.

오후 9시 50분 (Seoul)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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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여러분! 연휴 마지막날 날씨도 기상청의 발표와는 다르게 아주 좋습니다. 오늘 하루 멋지게 누리세요! ^^"

오전 8시 52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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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 시간을 그리워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오전 2시 1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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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은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가질까? 큰 상처를 입었을때 혼자 찾아간 곳이 동경이었으며, 시간이 지나 몇번을 더 가게 되었다. 하지만 이제는 슬펐던 마지막 동경 여행이 생각이 날 것 같아서 선뜻 발걸음을 하기가 힘들어 질 것 같다.

오전 1시 42분 (Seoul)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