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하늘을 보니 서울 하늘이 활짝 열렸다. 미친여러분~ 오늘 점심에는 가볍게 산책하면서 이 봄을 만끽하세요!
오전 10시 21분 (Seoul) 화창한하루에즐거운하루 댓글 (8)출근길에 하늘을 보니 서울 하늘이 활짝 열렸다. 미친여러분~ 오늘 점심에는 가볍게 산책하면서 이 봄을 만끽하세요!
오전 10시 21분 (Seoul) 화창한하루에즐거운하루 댓글 (8)흐린 날씨속에 시작하지만 어제까지 기분좋았던 연휴에 한결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듯하다. 미친여러분!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오전 8시 47분 (Seoul) 하루가줄어든한주의시작이다 댓글 (0)파리에서 달까지, 시간이 멈춰선 파리의 고서점 이상의 두권의 책이 내 마음속에 파리를 더욱 간절하게 꿈꾸게 한다.
오후 9시 50분 (Seoul) 기윰뮈소와알래드보통기다려 댓글 (7)동경은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가질까? 큰 상처를 입었을때 혼자 찾아간 곳이 동경이었으며, 시간이 지나 몇번을 더 가게 되었다. 하지만 이제는 슬펐던 마지막 동경 여행이 생각이 날 것 같아서 선뜻 발걸음을 하기가 힘들어 질 것 같다.
오전 1시 42분 (Seoul) 오다이바관람차에다시는함께오지못할것을알았기에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