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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울어버리고 싶다. 정말 실컷 울어버리고 싶다.
2008년 2월 5일, 화요일 오전 3시 21분
(Seoul)
by 마가린
울음 슬픔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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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이 아닌 근가 보고 싶다. 오늘만은… 참아왔던 그녀가 너무나 보고싶다.
2008년 2월 5일, 화요일 오전 2시 58분
(Seoul)
by 마가린
그리움 가슴에사무치는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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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날이면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고, 그 사람이 칭얼대는 모습을 다독이다 보면 어느덧 내 마음속 힘든일을 잊어버리게 만들던 사람이 그립다… 많이…
2008년 1월 31일, 목요일 오후 10시 2분
(Seoul)
by 마가린
그리움 많이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