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에 눈을 떠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플리커를 보면서 푸르고 고요한 바다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느껴진다. 팔라우에 다시 가고 싶다.
2008년 3월 10일, 월요일 오전 4시 56분 (Seoul) by 마가린 도시는삶을위해존재한다 팔라우꼭다시가고싶다 댓글 (0)악몽에 눈을 떠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플리커를 보면서 푸르고 고요한 바다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느껴진다. 팔라우에 다시 가고 싶다.
2008년 3월 10일, 월요일 오전 4시 56분 (Seoul) by 마가린 도시는삶을위해존재한다 팔라우꼭다시가고싶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