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 되면서 공기가 급속도로 차가워진다. 거기에 바람까지 조금씩 불기 시작해서 체감온도가 더욱 내려가는것 같다. 내일 아침에는 진짜 추울것 같은 예감이 든다. TT
2008년 1월 30일, 수요일 오후 5시 41분 (Seoul) by 마가린 추위 바람 체감온도저하 감기조심 댓글 (1)오늘 하루 맑고 높은 가을하늘의 연속… 그리고 너무나 조용한 혼자만의 시간… 그리고 우정이라는 단어로 기억될 형과의 헤이리 산책… 늦은 아침겸, 점심겸, 저녁.. 그리고 커피 한잔의 여유… 집으로의 혼자만의 드라이브… 그립다! 그 감정이..
2007년 10월 14일, 일요일 오후 10시 58분 (Seoul) by 마가린 헤이리 가을햇살 푸른하늘 바람 우정 추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