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이사하느라 너무 피곤했다. 하지만, 토요일 오후를 함께 해준 변태중년님과 권박사가 있어서 즐겁게 이사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너무나 고마운 사람들이다.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9시 49분 (Seoul) by 마가린 벗이란이렇게좋은것이다 댓글 (1)오늘 하루 이사하느라 너무 피곤했다. 하지만, 토요일 오후를 함께 해준 변태중년님과 권박사가 있어서 즐겁게 이사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너무나 고마운 사람들이다.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9시 49분 (Seoul) by 마가린 벗이란이렇게좋은것이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