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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다 라는 욕심을 버렸다. 하하하.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오후 11시 56분 (Seoul)
여전히 어지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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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먹을 것이 이렇게 없던가. 3끼 다 먹고 겨우 야식 좀 안먹는다고 궁상떠는 마개.
오후 11시 46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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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세상에 모시고 가드릴께요. 손을 줘봐요 제게.
오후 9시 33분 (Seoul)
마술피리 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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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와 채팅. 느낌이 많이 다르구나. 쪽지는 엽서를 보내는 느낌이고, 채팅은 마주앉아 대화하는 느낌이다. 물론 실제와는 다르지만 매핑하자는 그렇다.
오후 6시 54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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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내 왼쪽 어깨의 뭉친 근육들과 대화를 나눴다……..
오전 9시 5분 (Seoul)
그들도 나름대로 애환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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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월요일. 일요일의 다음에 있을 뿐인데 너무 많은 사람의 미움을 산다. 역시 인생은 줄을 잘서야 한다.
오전 12시 37분 (Seoul)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