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니까 눈물난다. 이별 노래만 들어서 그런건 아닌데… 몸이 말을 안듣는구나. 책들은 여기저기서 나에게 키스해오고 밥도 제대로 못먹고 사람에 치이다보니 저녁이고 집에 오니까 밥이 안넘어가네. 열도 오르락내리락거리고… 약이나 먹자.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Gyeonggi) by 아연 결국감기님과만나다 기왕온거푹놀다가시던지요 댓글 (9)내가 속하지 않은 다른 커뮤니티를 보면 좀 우울하다. 즐거워 보이는데 나랑은 관계 없는 사람들이고..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후 2시 48분 (Seoul) by 티린 커뮤니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