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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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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회사 생활 시작했다.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전 2시 29분 (Seoul) by 제리아 .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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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눈물난다. 이별 노래만 들어서 그런건 아닌데… 몸이 말을 안듣는구나. 책들은 여기저기서 나에게 키스해오고 밥도 제대로 못먹고 사람에 치이다보니 저녁이고 집에 오니까 밥이 안넘어가네. 열도 오르락내리락거리고… 약이나 먹자.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Gyeonggi) by 아연 댓글 (9)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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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구, 내 어깨ㅠ 난 왜 가방에 온갖걸 다 집어넣고다니지않으면 불안하지?;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후 6시 46분 (Seoul) by 제노* 댓글 (14)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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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속하지 않은 다른 커뮤니티를 보면 좀 우울하다. 즐거워 보이는데 나랑은 관계 없는 사람들이고..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후 2시 48분 (Seoul) by 티린 댓글 (0)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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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 올라온 Google 크롬 비하인드 스토리 에 한 프레임씩 다른 사진을 넣어논것 같은데 다른 분들도 그렇게 보이는지요? 혹 어떤 사진(?)을 넣어는지 아시는분?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후 2시 20분 (Seoul) by 장림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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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애교 없는 기집애 입니다.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후 12시 26분 (Gyeonggi) by 치바 댓글 (5)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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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내가 한일을 svn에 올려 놓을땐 꼭 숙제 다하고 제출 하는 기분이 들어 너무 신난다.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전 10시 32분 (Seoul) by 경민 댓글 (1)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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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이 이상해 보이는 건 착각이야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전 2시 33분 (Seoul) by xym 댓글 (7)
생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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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기고 사는건 힘든거같다.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전 2시 11분 (Gyeonggi) by HARA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