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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Bee님, Naple님, shinvee님, XENO님, vavi님, 센스죠님, redtopaz님, 나라비님, 꿍스군님, 네모님, kaka님, 치즈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Me친이 또 생겼습니다. 즐거워 할 일이 또 생겼습니다
오후 5시 52분
(Seoul)
미친인연 모두들 반가워요 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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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회식 공지가 떴다. 음, 얼마나 마실려나, 언제까지 마실려나, 무엇을 마실려나 라는 걱정은 이제 접어둔지 오래다. 나도 이제 어느새 회사 회식 문화에 적응해 버린 듯…
오후 5시 45분
(Seoul)
그래도오오 오늘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11시까지만 마셨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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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립다고 내가 그러니까, 착한 후배 녀석이 근처 커피빈에 가서 커피를 사왔다..대견한 녀석..이라고 머리를 쓰다듬으려는 찰나…내 책상에 올려주고 가는 건, 뜨겁디 뜨거운 아메리카노…-_-..
오후 2시 37분
(Seoul)
이 더운 날 냉커피를 사와야지 이누마 으이그 뭐라고 할 수도 없고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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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지.어쩌지..어쩌지?….밥먹고 난후, 졸릴 시간..드뎌 임박했다..으윽. 이 고비를 어떻게 넘기지?
오후 2시 19분
(Seoul)
자꾸 눈이 감김다 으으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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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궁금한 게 있어, 동기에게 전화를 해서 이런 저런 얘기를 물었다. 물론 전부 업무적인 얘기였는데. 한참 뒤에 동기가 그런다. 자기네 팀장님이..통화가 길다고 불평을 한다래나, 뭐래나..-_-..나 참..어이가 없구만
오전 10시 46분
(Seoul)
난 그 팀장처럼 하루에 열번 넘게 담배피고 커피마시면서 노닥거리지 않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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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토요타는 파워포인트 출력도 금지했다는데..솔직히 우리 회사도 그렇다..보고서 너무 자주, 그리고 불필요하게 너무 많은 양을 꾹꾹 채워서 만드는 느낌. 외국 회사 보고서만 봐도 안 그렇던데.. 동양에 여백의 미가 있다는 말, 보고서는 그 반대인 듯
오전 9시 30분
(Seoul)
토요타가 울 회사와 같아야 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본받을 건 본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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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회의준비하느라 북적이는 우리팀, 프린터기는 쉴새 없이 돌면서, 알수 없는 보고서들을 토해내고 있다. 저 프린터도 참 고생이다. 우리같은 팀을 만나서, 쉬지도 못하고, 매일 매일 출력을 해대고 있으니… 어디 한적한..부동산같은 곳의 프린터가 부럽지 않을까
오전 9시 6분
(Seoul)
그냥 갑자기 드는 엉뚱한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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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완료. 어찌나 차가 막히던지, 지각할뻔 했다. 휴우~
오전 8시 9분
(Seoul)
왜 일케 요즘은 많이 막히는지 좀 더 일찍 일어나야 할까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