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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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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상 한 컷참 단촐하다는

오후 6시 28분 (Seoul)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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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Bee님, Naple님, shinvee님, XENO님, vavi님, 센스죠님, redtopaz님, 나라비님, 꿍스군님, 네모님, kaka님, 치즈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Me친이 또 생겼습니다. 즐거워 할 일이 또 생겼습니다

오후 5시 52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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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회식 공지가 떴다. 음, 얼마나 마실려나, 언제까지 마실려나, 무엇을 마실려나 라는 걱정은 이제 접어둔지 오래다. 나도 이제 어느새 회사 회식 문화에 적응해 버린 듯…

오후 5시 45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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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립다고 내가 그러니까, 착한 후배 녀석이 근처 커피빈에 가서 커피를 사왔다..대견한 녀석..이라고 머리를 쓰다듬으려는 찰나…내 책상에 올려주고 가는 건, 뜨겁디 뜨거운 아메리카노…-_-..

오후 2시 37분 (Seoul)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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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지.어쩌지..어쩌지?….밥먹고 난후, 졸릴 시간..드뎌 임박했다..으윽. 이 고비를 어떻게 넘기지?

오후 2시 19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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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궁금한 게 있어, 동기에게 전화를 해서 이런 저런 얘기를 물었다. 물론 전부 업무적인 얘기였는데. 한참 뒤에 동기가 그런다. 자기네 팀장님이..통화가 길다고 불평을 한다래나, 뭐래나..-_-..나 참..어이가 없구만

오전 10시 46분 (Seoul)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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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토요타는 파워포인트 출력도 금지했다는데..솔직히 우리 회사도 그렇다..보고서 너무 자주, 그리고 불필요하게 너무 많은 양을 꾹꾹 채워서 만드는 느낌. 외국 회사 보고서만 봐도 안 그렇던데.. 동양에 여백의 미가 있다는 말, 보고서는 그 반대인 듯

오전 9시 30분 (Seoul)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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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회의준비하느라 북적이는 우리팀, 프린터기는 쉴새 없이 돌면서, 알수 없는 보고서들을 토해내고 있다. 저 프린터도 참 고생이다. 우리같은 팀을 만나서, 쉬지도 못하고, 매일 매일 출력을 해대고 있으니… 어디 한적한..부동산같은 곳의 프린터가 부럽지 않을까

오전 9시 6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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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완료. 어찌나 차가 막히던지, 지각할뻔 했다. 휴우~

오전 8시 9분 (Seoul)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