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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쿤
나, 삐지는 고양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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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Oct
2011
이 세상엔 왜 숨을 곳이 없나
PM 01:07
me2mobile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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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Jun
2011
부산에 갔다가 당신 생각이 나더라. 전 여전합니다.
AM 01:10
미안해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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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Nov
2010
롹 스텝 스텝 ♪
PM 02:02
사람이
이리도
사랑스러울
수가
있구나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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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y
2010
아무렇지 않다며 밤새 노래하는 꿈을 꿨다.
AM 08:30
일어나니
눈이
탱탱
부었다
.
누구냐
넌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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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8
May
2010
펜타포트 가야 할 것 같다.
PM 09:46
후바스탱크랑
한철씨랑
..
그리고
우드스탁
확정됐다
*
_
*
이거
,
3주
동안
죽으란
소리다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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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PM 06:36
으하ㅏ하하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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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y
2010
다시 겨울이 왔다.
PM 04:40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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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y
2010
문신 할꺼다.
PM 09:00
꺄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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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dance, Air doll 을 봤다. 이 뻔한 내용을 보고 주저 앉을 뻔했다.
PM 08:58
힘내자
.
날씨도
좋잖앗
!
저번주엔
겨울이었고
이번주엔
여름이
됐다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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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2
May
2010
고맙다.
PM 07:36
그냥
다
고맙다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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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ay
2010
누군가 와서 설거지 해 주는 꿈을 꿨다
AM 11:11
일어나니
여전히
산더미라
실망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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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May
2010
비우기
PM 07:15
생각
감정
감상
기타등등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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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y
2010
드디어…. 드디어,….
PM 07:11
끝
.
아
눈물나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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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ay
2010
잃었다. 삶의 의욕같은거.
PM 12:42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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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ay
2010
한숨
PM 05:28
엄마아아
ㅠㅠ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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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ay
2010
몸이 부서질 것 같다
PM 12:38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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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ay
2010
마왕이를 주려고 산 초콜렛이 있었는데, 맛 보다보니 없어졌다.
PM 09:16
그래서
카드만
보냈다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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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룩
치! 난 먹겠어….. 배신자 ;ㅁ;
PM 09:15
다른
주인
찾아봐야
되겠어효
훌찌럭
훌찌럭
막룩 어둠의 손길. 혼자만 망가질 수 없는거다 [………]
by
메인쿤
[2/
2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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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막룩
어둠의 손길. 혼자만 망가질 수 없는거다 [
.........
]
PM 09:13
나도. 짜파게티 먹을까.
by
메인쿤
[2/
2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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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도. 짜파게티 먹을까.
PM 09:10
배고프다
by
막룩
[1/
1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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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언젠가부터 자는 걸 포기했더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PM 08:43
피곤한건
무시하기로
했다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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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디 해보자!!!!!!!!!!!!!
PM 04:37
해내고야말겠다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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