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캉 말캉한 미투질.
ysyc82님 하루에 두 번은 들어와야 따라잡을 수 있음. ㅎㅎㅎ 오후 4시 15분
구글툴바의 공유기능 참 좋은데, 크롬에서도 구글툴바 쓸 수 있었으면…흑. http://goo.gl/JOFr 오전 10시 57분
hibyelove님 누구게요..를 누구에요라고 오타..-,-;; 우린 오고가며 손 흔드는 사이. ㅎㅎㅎ 오후 4시 5분
wowemory님 오! 잘 어울릴거 같아요. 단발에 살짝 웨이브! 오후 4시 5분
hibyelove님 팔롱 했어요. 나 누구에요? ㅋㅋ (아..이름이 뜨지 참..-,-;;) 오후 3시 55분
스티브 잡스 2010 키노트 스피치 분석: http://gatorlog.com/?p=1893 via addthis님 오전 11시 5분
but13님 역시 쿨~~ ㅎㅎ 오전 10시 15분
ysyc82님 나도 알려줘요! 우리 공구 원츄! 오후 3시 15분
madmaiz님 작년에만 해도 집 근처에 트럭 아저씨 계셔서, 단골했었는데 이젠 그 아저씨가 더 이상 안오시려나봐요..ㅎㅎㅎ 얘기하니 더욱더 땡기는! 오후 2시 16분
madmaiz님 아웅 부럽네요!!! ㅎㅎㅎ 오후 2시 16분
ysyc82님 그러나 나는 너무 열심히 잘 먹었음. 속에서 라면이 불어나고 있음. ㅎㅎㅎ 오후 2시 47분
ysyc82님 그쵸? 이거 렌지에다 해봐도 되려나? 하나만 시도해봐야지! ㅋㅋㅋ 오전 11시 6분
눈길 미끄러워 강력한 밑창의 조깅화를 신고나왔더니, 사무실에서 걸을때마다 뽀드득 뽀드득 민망하다…-,-;; 오전 10시 17분
mawl0님 제가 있는 곳은 함박눈은 아니지만은 아직도 우산 쓰고 다닐 정도의 눈이 오고 있어요오~~~ ㅜㅜ 오후 3시 35분
taka_pyon님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면 1월 4일부터죠 ^^ 오전 10시 35분
but13님 요즘 일박이일은 거의 재방송으로 보고있어요 ㅋㅋㅋ 무한도전만 본방사수 ㅎㅎ 열흘가까이쉬고 출근할생각하니 좀 두려워요 ^^;; 오전 10시 35분
남들은 열심히 아이폰 쓰는데 난 열혈터치중.. 살짝 부럽다 -.-;; 오전 10시 35분
오랫만에 미투에도 안녕!! 오후 4시 23분
2010년이구나. 나에게 이런 나이와 2010이라는 숫자는 상상도 못했는데!! 어쨌든 해피뉴이어!! 오후 4시 15분
usine님, hot choco 오후 9시 35분
말캉님은 2007년 4월 15일부터 2명과 23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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