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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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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Oct 2011
한달 동안 비행기 11번 타고 샌프란시스코-멕시코-쿠바-뉴올리언스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미투도 들어와 봤음. PM 02:10
21
Feb 2011
Adblocker 써서 플래쉬 차단하고 필요할 때만 클릭해서 보곤 했는데, 갑자기 유튜브를 누르면 까맣게 되고 플레잉이 안 돼요. 페이스북에 링크된 유튜브 영상을 누르면 잘 나오는데… 도대체 왜 그럴까요?(맥, 사파리) PM 05:16
20
Feb 2011
집을 옮기니 살림하기 참 편해졌다.그리고 살림이란 게 참 할게 많다는 걸 새삼 깨닫는다. PM 03:49
물을 끓여 드립에 붓고, 작은 줄기를 동그랗게 내리고, 원두가 부풀어 오르는 걸 바라보고, 이윽고 그 시간을 사랑하게 됩니다. 그 자체로 맛있어지기도 하지만 맛을 해치는 여러 결점을 알 수 있게도 해줍니다. PM 03:40
7
Feb 2011
군대 꿈은 이제 거의 안 꾸는데, 학점 모자라 졸업 못 하는 꿈은 가끔 꿉니다. 졸업을 먼저 했는데. 그것도 20년 다되어가네. PM 12:28
17
Jan 2011
풀만 먹여 들판에서 키운 소는 마블링과는 전혀 무관하게 '풀이 맛있다'고 한다. PM 07:28
12
Jan 2011
다시 본격적으로 이사갈 집 구합니다. 짐 좀 많은 한 사람(+ 고양이 둘)이 살 만한 경복궁역, 안국역, 부암동 인근의 전세(혹은 매매) 집 있으면 알려주세요. PM 03:38
6
Jan 2011
이거 '정의란 무엇인가' KBS 패널로 나갔을 때도 나온 이야기인데, 같이 출연한 변호사에게 형량이 어느쪽이 적냐고 물어봤더니 1명쪽이랍니다.(아마 원래 설정은 기차는 5명 쪽으로 가게 되어있는데, 1명쪽으로 돌릴까의 문제) PM 01:07
3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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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강연의 낙서. 폭력은 전염성이 강합니다. PM 03:16
28
Dec 2010
오늘은 전 우주인이 경애하는 휘발성고양이 빠샤 - 박사 본명임 님이 지구에 거하신지 서력으로 40주년이 되는 영광의 날입니다. 세계 만방의 백성들은 오늘 하루 포탄을 내려놓고 보온병을 들고, 일손을 놓고 고양이발로 빈둥거리시길 바랍니다. AM 02:13
26
Dec 2010
아이유 노래를 누군가의 차에서 처음 들었는데 보통 걸그룹 노래와 별 차이 없다라는. 다른 점은 걸그룹이 혼자 불러도 될 노래를 여럿이 한다면 아이유는 여럿이 할 노래를 혼자 하는 듯. PM 10:22
20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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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비밀 - 안경을 벗었더니 고양이가 되었어요 PM 05:37
14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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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스트루스전 좋네. 아파트 단지의 저 촌스러운 분홍을 저렇게 이국적으로 볼 수 있구나. PM 03:37
10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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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면 나름 동안. 아직은 십대중반. PM 08:30
30
Nov 2010
차조남-차에서 조는 남자. AM 11:20
29
Nov 2010
나의 맥북에어 1세대. 요새 잠자기 모드에서 깰때 가끔 껌벅껌벅 꺼졌다 켜지더니, 급기야 에어포트 인식을 못해 인터넷 안됨. 4세대로 갈아타야 하나? AM 11:47
19
Nov 2010
그러려고 갔는데, 히틀러가 타임머신 뺏어 타고 2010년으로 날아온다면… AM 02:37
16
Nov 2010
오뎅 하나 얼마예요? 천원요. 달러로 내도 돼요? 그러세요. 하면 천달러 줘버리는 게 개갑부. PM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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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유연한 고양이의 시대는 갔다. 대세는 보자기다. PM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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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큐트한 고양이의 시대는 갔다. 대세는 에로다. PM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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