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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
May 2011
아기가 생기면…좀비가 된 것 같아. ㅋㅋㅋㅋ PM 02:54
21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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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싫어하는 편집!!!!!!!!!!!!!! PM 10:33
11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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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1. 08:55 토토 태어나다. ☆*:.。. o(≧▽≦)o .。.:*☆ PM 03:14
10
Feb 2011
애 낳으러 왔다-아픈데 언니들이 픽-! 웃으며 멀었단다. PM 06:04
26
Jan 2011
괜히 그랬어… OTL PM 02:53
23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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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을게~☆〜(ゝ。∂) PM 03:58
19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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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역시 생일 선물은 기계가 좋다!!\(^o^)/ PM 05:18
휴직/휴가 등으로 부재중인 사람은 '우편으로 서류를 보내달라'라고 하는데, 우체국이 회사보다 멀다. PM 12:10
18
Jan 2011
뭔가 걱정이 안되는 걸 보면, 분명 잘 될거야. PM 09:24
17
Jan 2011
그녀는 사는건 다 힘들다고 한다. 나는 사는건 어렵긴 하지만 힘들진 않다고 답해본다. PM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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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벽돌을 쌓아놓고 잘못 쌓은 단 1개의 벽돌에 집착하지 말라 배웠음에도 어느새 집착하는 스스로를 발견했다. PM 07:10
드레싱 갈러 병원 가야하는데, 현관문 근처만 지나도 넘 추워… ㅠㅠ AM 11:30
14
Jan 2011
난 네이버 의약학사전 매우 몹시 좋아하는데, 찾아 들어가기가 불편해. PM 10:02
12
Jan 2011
진통제를 먹으면 태아에게 나쁘다 해서 손 잘라먹고 맨정신으로 버티는 중-남편은 나에게 '관우처럼' 버티란다….관우는 술이라도 마셨지… ㅠㅠ PM 05:12
11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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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조금(많이)다쳤다-29100원짜리 지혈받았다. PM 08:15
7
Jan 2011
바로 앉으면 호흡불가인 체형이 되어버려 쉬러갑니다;; PM 03:50
6
Jan 2011
EJ표 '레몬진저티'로 온화한 모드로 전환완료! THX! AM 11:15
4
Jan 2011
아/이/고/삭/신/이/야~~~ @ㅂ@ PM 06:39
나도 가끔 그렇긴 하지만 - 주어 혹은 목적어 없이 이야기 해놓고, 상대방이 올바른 대답을 하기를 바라는 건 정말 무신경한 짓거리다. AM 10:03
3
Jan 2011
music
오늘의 음악 - PINK; F**kin' Perfect // Pretty pretty please, If you ever ever feel like you're nothing…You're F**kin' Perfect to ME. PM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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