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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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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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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슈우우우욱 1 hour ago
1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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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엠티는 눈썰매 AM 10:23
9
Feb 2012
전신거울 깼다 PM 10:52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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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cy bomb! PM 12:11
5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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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 뭔가 부르주아적인 욕망을 자극해 PM 05:43
불안하다 뭘 잘못하고있지? PM 12:30
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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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공연 PM 09:15
또 네일 열심히 바르고 다 마르기 전에 꼼지락대다가 망쳤어! AM 01:17
31
Jan 2012
쓸쓸하구나 약간 처량하고 PM 07:09
꿈은 정말 과거에서만 오는걸까? 어떤 심리학이나 뇌과학 이론들은 아주 그럴듯해 보이지만 어쩐지 꿈은 우리가 인지하는 차원을 넘어 시공간이 엉키는 지점에 닿아있다는 느낌을 떨칠 수가 없다. 프로이드도 충분히 이상하기는 하지만 꿈은 그보다 훨씬 이상한 것 같아. AM 11:16
29
Jan 2012
주말엔 생리통어택이 제맛 PM 05:53
2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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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팬케익 PM 01:11
26
Jan 2012
“팔짱 끼니까 좋다” “응 연행하는 것 같고 좋네” PM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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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an 2012
친절은 옵션 AM 01:19
22
Jan 2012
나는 부친다 PM 03:33
2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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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을 골라주세요 PM 08:54
모두가 속상해 하거나 즐거워 하는데 나의 속상함을 누구한테 말하겠어 그러니까 잠자코 앉아 세탁기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걸 쳐다보기나 하는거지 AM 03:17
20
Jan 2012
통화가 끝나는 순간부터 2초 정도 - 그 때의 기분 AM 02:34
1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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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신과 인간 시사회 PM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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