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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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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an 2012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아서 답답한게 아니라, 멀 하고 싶다고 얘기를 하지 않는게 답답한거다. 행동하지 않은 생각은 다 쓸모 없는거다. PM 11:25
22
Jan 2012
코미디빅리그 시즌2(5회)」 전찐a님은 아3인, 아메리카노, 옹달샘에게 투표 하셨습니다. AM 12:28
15
Jan 2012
코미디빅리그 시즌2(4회)」 전찐a님은 라이또, 개파르타, YT Family에게 투표 하셨습니다. AM 01:59
11
Jan 2012
저나트륨생활을 하려고 하는데, 조금만 덜 먹어도 막 손이 떨린다… 아 나트륨은 위험한거야~ PM 09:30
17
Dec 2011
몸이 약하다고 말해도 아무도 안 믿는다. 술이 약하다고 말해도 아무도 안 믿는다. 내가 그렇다는데, 내말을 안 믿고 지멋대로 나를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말한 게 맞다고 증명하려고 남의 눈을 더 신경쓰게 된다. 피곤하지만 억울하지 않으려면 그럴 수 밖에 PM 06:38
7
Dec 2011
두번 세번 말해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답답해하면서 스트레스만 받고 있다. 그럴때마다 '너는 안그러냐?'라는 자기성찰의 기회를 얻는다. 참 남들을 보면서 배울 점이 많다. PM 01:16
6
Dec 2011
billshock rule, 똑똑하지 못하면 친절하지 못한 세상을 친절하게 만들어주지만, 가끔 알려줘도 무슨말인지 모르는 사람은 뭘해도 소용이 없다. 결국에는 똑똑해져야 해. AM 09:45
20
Nov 2011
남은 20대 동안 내 취향이 무엇인지, 내 장단점은 무엇인지, 진짜 나는 어떤 것이 어울리고 어떤 것을 할때 가장 행복한지. 나를 찾는 시간으로 사용하자. 조급하려거나 서두를 필요 없다! PM 03:01
19
Oct 2011
어제보다 병든 닭ㅠ 결국 휴가 사용. 이럴때마다 집에서 가족이랑 살고싶다 AM 08:56
4
Oct 2011
자리를 옮겼더니 팀장님 바로 대각선이고… 지금 난 졸릴 뿐이고… ㅠㅠ PM 01:11
8
Sep 2011
me2photo
나의 디카 ^ㅁ^ 소니 tx-10 PM 04:57
19
Aug 2011
넘넘 오랜만이요 ^ㅁ^ 오랜만에 만나도 하나도 안 어색한 친구들♥ http://upbox.kr/p/00699 PM 11:41
17
Aug 2011
올리미테스트…. http://upbox.kr/p/0067t PM 01:51
8
Aug 2011
바닥이 뻔히 보여서 견딜수가 없다… 결국에는 모든 판단은 네가 하겠지만 후회할 것이 뻔히 보이는 데 그래도 내버려두라면, 전례처럼 널 전부다 포기하는 수 밖에. 진정 그것을 원하는 가? AM 11:31
5
Aug 2011
완전 피곤해서 쉬고싶었는데 그 모습이 보고만 있어도 스트레스라서 내가 피해버린다. 보고만있어도 숨막히게 만든다 PM 07:11
28
Jul 2011
야근은 할만한게 못 되는데… 아침에 좀 정신 차리자구 ㅠㅜ AM 12:08
20
Jul 2011
'굳이 모범적일 필요가 없잖아' 라고 깨달았던 그 순간부터 예전의 내 모습이 점점 사라져간다. 좋은건가 나쁜건가 PM 11:23
17
Jul 2011
지금도 영화음악이면 아주 폭 빠져버리는 게, 머랄까… 음악에 취했다라는 느낌을 그때 알았지… 지금도 이런거보면 단순한 소녀감상만이 아니였었나봐. PM 08:27
드라마틱한 영화음악에 매료되서 OST 앨범까지 사서 들었던 10년 전이 갑자기 치고 올라왔다. 해리포터가 끝났다. PM 08:25
14
Jul 2011
내가 내가 아닌 듯한 상태가 된지 한달째. 하루하루를 하루살이처럼 불태우며 지낸지 한달째. 그래서 어제 뭐하고 지냈는지 기억을 못하는 상태도 한달째 PM 06:24
지금처럼 밤새도록 노래를 찾아서 계속 듣고싶을 때마다 내일 아침이 걱정 없었던 대학 때가 그리우면서도, 맨날 목표만 바라보면서 달렸던 게 아니라 지금처럼 이 밤에, 이 감상에 흠뻑 빠진 적이 있었다는 게 나름 안심이 된다. AM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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