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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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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ct 2009
너무 오랜만이라서 그런것일까 나에겐 너무나도 어렵고도 멀게만 느껴지는구나. 이대로 멀어져가는가 미투데이!!! 안돼 ㅠ !!! 하지만 뭐가 뭔지 모르겠어 ㅠ PM 08:13
꼬양마리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앨리스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7:40
2
May 2008
한동안 잊고 살았던 미투데이. 너~무 오랜만에 와본다. 방가방가^^ PM 11:21
26
Jul 2007
정열의 붉은색, 컴뷁 -_-V AM 09:15
16
Jul 2007
어두운 하늘만큼이나 내 속도 시꺼멓다… 이리저리 갈팡질팡 어느 길로 나아가야 할지 모르겠다. 여기서 손을 놓아버리면 영영 돌아가지 못할텐데. PM 12:58
3
Jul 2007
날씨도 구리고 내 맘도 구리지만 너와 나의 둘 사이는 햇볕이 쨍쨍 아.. 갈등의 연속이구나…. AM 08:44
27
Jun 2007
너무나도 오랜만에 미투를 왔네. 그동안 많은 고민과 생각들덕에 내 머리속엔 한차례 쓰나미가 지나갔다… 나 이대로 계속 여기에 남아 있어도 되는것일까? 회의가 든다. AM 08:41
21
Jun 2007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더니 아침부터 땀이 등줄기를 타고 쭉- 어제 해결한 플래시덕에 오랜만에 학구열에 불이 붙었다 두둥-_-v 이 기분으로 오늘 왠종일 들고 파야겠다~ 오늘은 신나는 삽질~>ㅁ<//ㅋㅋㅋ AM 09:01
20
Jun 2007
플래시가 드디어 내 말을 들어줬다 ㅠ_ㅠ 고마운 녀석~ 덕분에 어깨가 더 단단히 굳은것 같구나-_-.. 아.. 사수를 잘만나는게 정말 너~~~무 중요하다는걸 더더더더더 깨닫게 된 하루. 사수없이 일했던 나에겐 축복이여라~ PM 07:45
이노무 플래시가 말을 안듣는다 말을 안듣는다!! 부셔버릴꺼야!! PM 05:24
쏘야님이 미인들이 있다길래 美인을 말하는건줄 알고 혼자 오버액션을 취했다-_-.. 이건 뭐 지워지지도 않는 댓글…ㅋㅋㅋㅋ 그야말로 쑈를 해라 쑈를~ 이였다… 캐밍구스러븐 아침..ㅋㅋㅋ AM 10:07
19
Jun 2007
헉 ! 긴급 상황 발생 ! 집에 까지 일을 끌고왔는데… 플래시파일이 안열린다. ㅇㅅㅇ…. 등줄기에 땀 한바가지….;;;;;;; 왠지 컴퓨터가 요즘 말도 안듣고 이상하더라 …. 내일은 내가 말안듣는 아이가 되겠군 ㅠ_ㅠ 되는일이없어… PM 09:30
으 배불러 내가 최고 좋아하는 항.정.살과 함께 내 몸에 알러지 문어님을 드셨는데 아무렇지도 않아서 기분이 좋다 아~ 난 이제 못먹는거 없다 >ㅁ<//ㅋㅋㅋㅋ PM 09:18
진정으로 떠나고 싶구낭. 내가 프로그래머인지 웹디자이너인지 정체성을 찾을 수 없는 이 곳에서.. AM 10:09
16
Jun 2007
뒷북일지도 모르는 자기소개를 쓰고 있는 꼬양마리, 단순하면서 나름 긍정적인, 감정기복이 심한, 이뻐지고 싶은, 내 가족들을 비롯한 내가 아는 모든이들이 행복하길 바라고 또 사랑하는, 이런 나를 사랑하고자 노력하는, 내멋대로인 내가 생각보다 좋은, 음악이좋은 그런 나. PM 11:44
쏘주 한잔에 아니 두병에.. 헤롱헤롱 @ㅅ@ 일토라서 열심히 일하구 마시는 쐬주란..캬~ 오늘은 그나마 빨리 집에 들어왔기에.. 내일 11시에 있을 결혼식에 갈 채비를 한다. 삶이 고달파질수록 쐬주가 달아지는건 왜일까.. 아~ 취한다~ 음주 미투도 힘들군. PM 11:28
15
Jun 2007
일하기 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 배고프도 지친다- 오늘은 울애기 만나는날 낄낄-♥ 거의 3주만에 보는거다 실컷봐야지 *-* 기다료 애기야~~ PM 06:33
하지만… 셋팅할때 문제가 생겨서 시간을 좀 끄는 관계로.. 공포의 주말이 되게 생겼구나 ㅠㅁㅠ….윽…. PM 03:05
두근두근 -ㅁ- 드디어 듀얼로 작업을 하는구나!! 별것아닌 셋팅부터 애먹이더니 이제서야 된당.. 너무좋아~♥ PM 02:56
14
Jun 2007
비가 추적추적.. 시원하게 확 내리는것도 아니고 비가 더럽게 내린다. 이런 날씨는 정말 싫은데 기분도 꿀꿀하당 오늘 하루는 왠지 우울할것 같아. AM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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