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일지도 모르는 자기소개를 쓰고 있는 꼬양마리, 단순하면서 나름 긍정적인, 감정기복이 심한, 이뻐지고 싶은, 내 가족들을 비롯한 내가 아는 모든이들이 행복하길 바라고 또 사랑하는, 이런 나를 사랑하고자 노력하는, 내멋대로인 내가 생각보다 좋은, 음악이좋은 그런 나.
PM 11:44
쏘주 한잔에 아니 두병에.. 헤롱헤롱 @ㅅ@ 일토라서 열심히 일하구 마시는 쐬주란..캬~ 오늘은 그나마 빨리 집에 들어왔기에.. 내일 11시에 있을 결혼식에 갈 채비를 한다. 삶이 고달파질수록 쐬주가 달아지는건 왜일까.. 아~ 취한다~ 음주 미투도 힘들군.
PM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