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6
Feb 2010
어제 늦잠을 잤더니, 잠이 안온다 AM 02:02
29
Jan 2010
약을 먹고 잤더니 그래도 조금은 나아진거 같군 AM 10:23
27
Jan 2010
여긴 비오는데 ㅠ PM 07:30
아이폰 사고 싶어 그럼 미투도 좀 열심히 해볼텐데.. 돈 다주고 산 옴니아가 왠수 PM 07:29
감기는 떨어지지가 않는구나 PM 07:22
26
Jan 2010
감기에 걸렸다 콜록.. PM 09:17
3
Jan 2010
2
Jan 2010
23
Dec 2009
즐기다 보면 언젠가 돌아온다 PM 11:40
19
Dec 2009
눈 오니까 길이 너무 미끄러워서 방콕 중. PM 02:35
14
Nov 2009
이 좋은 주말 뭐하지 집에서 영화나 보고 책이나 읽고 음악이나 들어야지 PM 05:51
11
Nov 2009
매일매일 쌓이는 수면부족. AM 09:07
9
Nov 2009
미투데이 왜 손에 잡히지가 않지? PM 03:29
8
Oct 2009
피곤하다 PM 01:29
4
Oct 2009
모두 알고 있음에도 자신이 겉으면 내뱉는 순간 현실이 확 느껴지는 것 때문에 머뭇거릴 때가 있다. PM 12:09
일을 한다는건 주말에 잠을 잘 수 밖에 없다는 걸 깨달았다 PM 12:07
2
Oct 2009
시골에 와서도 노트북을 열고 레포트와 일을 하고 있다. 후후후후후후후훗.. PM 11:09
12
Sep 2009
할 일은 너무 많은데, 쉬지 않고 해도 아직도 산더미 AM 10:46
11
Sep 2009
나는 일하고 있다 놀러가고 싶어 PM 06:27
31
Aug 2009
다리가 아프다 AM 11:44

Follow RSS marihuana is sharing 72 stories with 13 people since November 1,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