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4월 ← 2008년 1월 | mari의 홈 | 2008년 5월 →

17
Apr 2008
생각
1
metoo

봄이라 꽃향기가 새로운 사랑을 부추기는 듯 느껴졌었는데, 벗꽃이 지고나니 사랑의 예감도 모두 사라졌다. 아직 더 휴식을 취해야하는 나의 연애 사정.

오후 5시 37분 (Seoul) 댓글 (2)
생각
0
metoo

그게 쉽지 않다는 걸 요즘 느낍니다.

오후 5시 33분 (Seoul) 댓글 (0)
생각
0
metoo

올해는 하루 하루 충실히 열심히 산다고 다짐했지만,

오후 5시 32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