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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9
Aug 2011
구글 플러스 초대장 PM 07:07
8
Jul 2011
특히나, 어슴프레한 새벽에 조용하게 귓가를 치는 빗소리가 좋다. 나는 비가 좋다. AM 05:20
7
Jul 2011
딱 기분좋게 내려주는 비 AM 11:10
5
Jul 2011
me2photo
입 심심하다며 동생이 만들어내놓은 계란호작질. 살짝 느끼한게 맥주랑 딱이다! AM 01:10
4
Jul 2011
답답하게 길어버린 머리를 자르려 들른 미장원에서, 얼굴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PM 10:39
3
Jul 2011
모처럼 긴 일요일이 되려나보다. 다행히 촉촉한 오늘 아침은, 달달하고 따듯한 커피로 시작해본다. AM 08:12
2
Jul 2011
me2photo
막창 사달라는 문자에, 갑자기 그집 막창이 확~! 땡긴다. 누굴 꼬셔서 먹지… 뒤적뒤적~ PM 12:39
식전부터 먹은 팥빙수는, 내 엉덩이를 변기위에 올려놓았다 AM 09:17
1
Jul 2011
반년만에.. PM 12:39
9
Dec 2010
내일부터 송년회 시작. 1년치 술을 한달만에 다 먹는 12월. PM 07:41
8
Dec 2010
이젠, 눈이 오길 바라는 나이도 아닌가벼~ AM 07:58
27
Jan 2010
꼭 지갑에 얇은 날에만 데이트약속이 잡힌다 PM 02:42
25
Jan 2010
담배가 떨어질때마다 나는 다짐한다, 이참에 끊어보자고. PM 05:04
오래간만에, 또다시 프로그래머 친구가 필요하다 PM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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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아이가 되어버리고 만다 AM 05:12
21
Aug 2009
비는 여전히, 내게는 그리움이다.. AM 12:26
20
Aug 2009
진짜 오랜만에…오후에 일어났다.. PM 05:59
19
Aug 2009
오늘도 제법 덥다. 차라리 나는 겨울이 좋다. PM 01:34
18
Aug 2009
핑백을 어떻게 날리더라~~ 라고 머리를 쥐어짜는데, 댓글에 핑백쓰기라는 메뉴가 생겼더라.. PM 06:08
나 말고도 오랫만에 미투에 돌아온 사람은 많았다.. PM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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