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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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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08
사이트체커 써보신분 계세요!? 믿을만 한 곳인가요!? 뭘 믿고, 주민을 입력하라는건지… 배너야 달면 끝이지만.. 해도 될까!? … PM 08:33
7
Feb 20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수금 많이 하세요 ^^ AM 03:20
4
Feb 2008
노력의 결시가 눈으로 보일때 가장 행복하네! PM 08:08
1
Feb 2008
공부가 너무 안되서.. 미투 오랜만에 접속… 모두들 잘 계시나요!? 아.. 오늘은 너무 힘드네요… PM 10:34
28
Jan 2008
오늘 과연 오후 몇시쯤 잠이 들어서, 내일은 또 몇시에 일어날 것인가… 아 엉망된.. 나의 생활… 오늘 잠을 자지 않고, 꼭 밤10시에 잠을자서 정상적인 생활을 되 찾을 것이다! 파이팅! 14시간만 참으면 된다!!! 아자!! AM 07:56
아… 잠자는 것도 연습이 필요한가 보다… 밤새고 아침먹었다. AM 07:54
여태 잠 못들고 있네요… 잠이 않드는게 이렇게 괴로울 줄이야… TT AM 06:32
27
Jan 2008
한국 멜로영화가 이렇게 재미있을 줄이야… 빠져버리네… PM 05:31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AM 01:34
내머리속의 지우개 AM 01:34
25
Jan 2008
아무이유 없이 우울하다.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지네.. 멀리 떠나고 싶다.. PM 11:04
멜론 너무 좋다, 우리 모두 돈 내고 음악 들어요~~ PM 01:41
잠이 안와 결국 전원을 누르고 말았다. AM 03:47
24
Jan 2008
트로피카나 공주 김수정 너무 귀여워 귀여워~ PM 05:15
창고에 들어온 고양이… 처음에는 무지 경계하더니… 냉동실에 꽝꽝 얼어버린 멸치 3개 던져줬더니, 이제 내 앞에 온다… 하지만, 난 니가 너무 무서워… 특히 발톱..으로 활퀴지 마렴.. PM 05:01
지구온난화.. 점점 무서워진다… 여름이 무척 길어질텐데… 난 더위 못참는데.. 땀도 많이나는 체질이라… 아… 초등학교때 지구온난화가 실감이 안났지만,, 이제 실감난다… AM 01:10
방학이니깐…. 사람의 손길이 그립다.. 학교 가고파… AM 01:04
거침없이 하이킥 보고싶다… AM 01:00
왜 우리나라는 핀란드 같은 고등학교 생활을 할 수 없는거지.. 매일매일 하루하루가 똑같이 반복되는 한국의 청소년들의 생활… 사교육 1위를 달리고 있는 자랑스러움…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 못 된거야…. AM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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