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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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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8,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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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일을 마친 사람들은 하나 둘씩 떠나고 나 혼자 남아서 철야한다. 젠장 빨랑 끝내자!!! PM 11:04
매번 글 남길 때 마다 오타 발생 ㅠㅠ 한글공부 좀 해야하나? PM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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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사장에 새겼던 처음 그 맘처럼… 오늘도 사랑을 전하기… PM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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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바다야!! 좀만 기다리라고~ PM 07:38
알리미에 새글 11개가 한번에 뜨면서 모니터를 검게 덮쳤다. 앗! 깜딱이야!! PM 04:25
사무실 에어콘 틀어달란말야!!! 더워 죽겠네… 선풍기가 왠 말이야~ 다들 시원한데 나만 더운가? PM 01:52
나이가 들었나봐… 철야하고 꼬박 날새는 것도 완전 힘들어 ㅠㅠ AM 10:44
어쩌면 너무 일찍 승부가 갈린건지도 모르겠다… 암튼 아쉬운 경기… AM 05:39
미친 여러분들은 지금 무엇을 보고 계시나요? 박지성이 선발출전한 역사적인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보고 있다면… 미투!!! 몇 분이 함께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AM 04:31
박지성 입장하는게 보인다. 오~ 완전 멋지넹 왼쪽에서 세번째에 섰다 AM 03:43
아싸 철야하면서 그래도 안졸고 잘 버텼다. 아직 일은 다 마무리 되지 않았지만. 역사적인 순간을 난 지켜보리라. 오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시청은 아프리카로… ㅎㅎ AM 03:37
챔스리그 결승 시간 다가오는데 다음 팟플레이는 서비스 점검중… 아프리카로 가야하나? AM 02:29
오늘은 정말 철야를 해야하나 보다. 아직도 회사다. 회사에 나혼자 있는 것 같다. AM 02:25
사진과 미투데이에 빠지다~!!! AM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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