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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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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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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융에서 빙수 흡입 PM 09:09
30
Jun 2011
그래 염문 퍼뜨리는게 특기고 그걸 즐기는게 취미다 됐냐 PM 02:18
19
Jun 2011
나는 나름 힘든 시간도 웃어넘기며 열심히 노력했는데 뭔가 편법스러운 뉘앙스와 생각도 못한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 바람에 지금까지 내가 한 말들은 하나도 들리지 않은것같았다 그것도 아니라면 내가 겉과속이 다른 사람으로 보였다는 것인가. PM 07:15
언니들. 나 어제 조금 상처받은것 같아요. 나를 염려해서 그리고 내가 너무 사랑하는 분들이지만 그 어떠한 말에도 생글생글 웃기엔 전 착하지도 않고 아직 내공도 부족한 아이니까요 사랑하는만큼 조금만 필터링해줬으면 좋겠어요 PM 07:04
8
Jun 2011
오늘 왠지 차 막힐것 같았다. PM 06:31
7
Jun 2011
열이님과 함께하는 월요일같은 화모닝:) AM 07:50
1
Jun 2011
너무도 익숙하고 애정이 가득한 사람들 사이에서 기쁨조가 되는건 웃음으로 지나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 끼어 있는 자리에서 안주거리가 되는건 견디기 힘들다 그 사람은 날 편하게 대할 자격이 없으니께 AM 08:49
아 추억쓰나미.. AM 08:43
6/1 모닝 멸망 AM 08:39
31
May 2011
난 망했서… PM 03:27
27
May 2011
버스 안 쓰레기통에 누가 맥주병을 버려놨다. AM 08:19
20
May 2011
비오는 금모닝. 어디 카페테라스에 앉아서 종일 재즈들으며 비 구경이나 했으면 좋겠네. AM 08:48
17
May 2011
메일 보내사람한텐 그럴 권리가 있는건데, 발송취소하면 괜히 내 편지 건든 기분이야. AM 08:11
14
May 2011
윤계상 너무 멋있다 ㅠㅠ PM 03:31
12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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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보러 왔다 PM 08:19
9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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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맥주. KWAK~ PM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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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애 맥주~! PM 09:32
아침 공기에 꽃향기가 진하게 묻어있다. 기분좋은 출근길 :) AM 08:00
8
May 2011
라디오에 TV에 하루종일 열이님만 나오셨으면 좋겠다 AM 02:00
얼마전 파랑색 8부 트레이닝 바지를 샀는데 이 옷 참 맘에 든다. AM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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