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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7
Dec 2010
몇년만에 미투 왔더니 친구가 확 줄었다 ㅎㅎ AM 11:13
8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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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사야지 사야지 하다 이제야 샀네요 ㅎㅎ 머리가 복잡해서 정리할 공간이 필요했음! PM 04:52
주말도 잊은체 살고 있는데 시간 정말 자알 가네요. ㅠㅠ PM 04:47
18
Feb 2010
open source messenger server 쓸만한거 아시는 분? 몇개가 나오긴 하는데 뭐가 쓸만한건지 모르겠;; PM 06:21
한가할 땐 한 없이 한가하더니… 바빠지려 하니 쉴새 없이 바빠지려고 하네. orz… AM 09:23
16
Feb 2010
이래서 내가 요즘 방황하나봐 ㅠ.ㅠ AM 10:05
14
Feb 2010
마지막 비 쭈욱 내리더니 온도가 80도로 올라갔네요. 조금 지나면 100도 되겟네 ㅡ.ㅡ PM 04:45
여기 설날은 한국 같지가 않지만서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M 04:42
11
Feb 2010
일이 잘 되면 주위 사람들 덕분이라 말 할 수 있고, 일이 잘 못되면 내 잘못 때문이라고 말 할 수 있는 법을 배웠으면 좋겠다. AM 02:08
7
Feb 2010
남자이든 여자이든 열심히 사는 사람이 좋다. AM 03:38
5
Feb 2010
“사랑햄♡ -교신끝” 이런거 남자한테 듣기 싫은데… ㅡ.ㅡ 해병대 제대한 사람인데 참 깜찍하기도 하여라 ㅋㅋ PM 07:14
한국 가면 가보고 싶은곳! 어느멋진날. 홍천에 있는 펜션인데… 나 가면 디스카운트 해주겠지? :D AM 10:14
4
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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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아는분이 이거 보더니 아줌마 냐고… ㅡ.ㅡ PM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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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교촌이 글렌데일 겔러리아에 생겻나보네 ㅋㅋ PM 04:58
2
Feb 2010
좁은 세상! 한국에서 병특하며 다니던 회사 다녔던 분을 만나다니… ㅋㅋ PM 04:18
29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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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러 부자 ㅋㅋ PM 05:57
요즘에는 맥주보단 그냥 와인 한병 마시는게 좋다는 ㄷㄷ AM 06:09
27
Jan 2010
새벽 3시. 피곤한데 잠은 안오고… 커피를 줄여야 할 듯… AM 03:12
25
Jan 2010
“서두르지 마십이오. 올 것이 오고 갈 것이 가야 새날이 옵니다. 알 것을 알고 잊을 걸 잊어야지 새날이 옵니다.” AM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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