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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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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ch time 10/04/30 12:16pm
복잡할꺼 없어. 나부터 잘하면 되. 10/04/30 11:37am
왠지 요새 이 생각이 자꾸 납니다. 1년 먼저 온 아는 형이 하는 말 - “내가 뭔 부귀영화를 누릴려고 여기까지 와서 삽질을 하는지 몰라” 10/02/16 01:21am
모니터는 아무리 넓어도 부족한듯. 10/02/06 07:22am
마리오 & 소닉 벤쿠어 동계올림픽 하고 왔는데.. 스키장 가고 싶어졌다. ;ㅁ; 10/02/05 21:52pm
난 나이 안먹을줄 알았다. 10/02/03 15:39pm
Conference call 해야하는데 책상 전화기가 안돼서 iPhone으로 하는 중 10/02/02 13:31pm
정말 오랜만에 뵌 어머니 친구분들. “얘, 너는 어떻게 마른 체형 그대로니? 먹어도 안 찌는거니?” 10/01/23 13:59pm
뭔가 기분 좋은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 10/01/22 09:38am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지 않는다면 이건 정말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 10/01/22 09:56am
어제는 너무 바빠서 여기에 아무 흔적도 못남겼지만 내 인생에서 몇번째로 꼽을 만큼 행복한 날 10/01/22 00:51am
다섯개에 4000원 짜리 파리바게트 쿠키가 오늘 사오니 4개밖에 안들어있다. 한 번에 25% 상승은 너무 하잖아. 09/12/24 18:12pm
움켜쥐면 내 것, 흘려보내면 남의 것, 맞나요? 아닙니다. 틀렸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흘려보내면 내 손에 남는 것이 없는 것 같아도, 흘려보내야 또 흘러들어옵니다. 냇물처럼, 강물처럼. 아름다운 순환, 사랑도 순환입니다. 잘 흐르게 하십시오. 09/12/24 11:14am
너무츄워 덜덜 09/12/18 13:28pm
FINALS ARE ALL OVER!!!!!! 다 끝났어!!!!!! 09/12/16 12:31pm
거절은 어렵다. 사람의 마음이든 일관계든간에. 09/09/22 15:14pm
연예인 구독 별로 재미없어서 그냥 해지했음=_= 역시 미투는 그냥 소소한게 제일 09/08/22 18:51pm
밤인데 꽤 덥다 09/08/01 01:20am
졸리다 09/07/31 09:39am
마트에서 모 쪼금 골랐다고 3만3천원이라니 =-= 09/07/28 20:4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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