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pain, no gain.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하나면 되요 새해 첫 로또 일등… 그거밖에… 오후 6시 39분
아이폰 복원하고 난 후 집안에서도 위치가 잘 잡힌다 네비프로그램이 얼렁 나와야 아이폰 전용 거치대도 살텐데… 오후 10시 58분
우리집 냥이 메이에용 아들놈이 길에서 사온놈인데 벌써 일년이 넘었네… 크게 안 아파줘서 고마울 따름 오후 10시 55분
미투보단 요즘에 슬슬 트윗!!! 에 빠져들고 있어!!! 아아~ 이러면 않되는데!!! 오후 11시 27분
wangssai 님으로부터 감염되었습니다. 오후 7시 0분
퀸즈가 미투친구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제 별걸 다하기 시작하는… 오후 2시 31분
주위에 있는 것들은 내 마음속을 제대로 들여다 보질 못한다. 오후 3시 43분
도대체 뭘 하고 사는건지… 오전 11시 49분
너를 그리는 날이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그리움의 고통이 사그라들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욱 더 깊어져만 가는 것은 널 그만큼 사랑해서였을까? 아니면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일까… 오후 3시 31분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좋은 얘기라곤 찾아 볼수가 없구나… 회사를 옮긴지 꽤 되었고,, 오다 가다 불켜진 창문을 볼때마다 그리움에 가슴이 먹먹해지는걸 그 사람도 알고 있을까? 요즘은 더욱 더 그립다. 오전 11시 6분
보고 싶은데… 볼 수 없다… 오후 12시 2분
얼마나 이 상태로 살 수 있을까… 오후 2시 31분
다른 사람에게 할 수 없는 이유로 잠을 못 자고 출근했습니다. 이런 생활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오전 8시 34분
갈길을 잃어버린 건지… 보고 싶은 사람을 볼수 없는건 상당한 고통이죠… 오전 10시 11분
이명박 보기 싫어요… 돈만 있으면 이민 가고 싶어요… 오후 1시 52분
미친 MB 없는 나라는 언제쯤 오려나~ 오전 10시 1분
이건 미친거라고 할 수 밖에 없겠군요. MB가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 오후 6시 34분
역시 티스토리는 빠르지 말입니다. 오후 4시 1분
자전거 도둑을 잡아서 잃어버린 2대분량의 자전거값을 부모들에게 물렸습니다. 오후 4시 0분
나 혼자만 살아가는 세상이 아닙니다. 오후 3시 59분
마브니님은 2007년 4월 12일부터 5명과 4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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