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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0
Jun 2010
트윗에 빠져 미투안한지 백만년… 근데 문제는 익숙하지 않은 미투 유아이… PM 10:45
31
Dec 200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하나면 되요 새해 첫 로또 일등… 그거밖에… PM 06:39
4
Dec 2009
아이폰 복원하고 난 후 집안에서도 위치가 잘 잡힌다 네비프로그램이 얼렁 나와야 아이폰 전용 거치대도 살텐데… PM 10:58
me2photo
우리집 냥이 메이에용 아들놈이 길에서 사온놈인데 벌써 일년이 넘었네… 크게 안 아파줘서 고마울 따름 PM 10:55
8
Oct 2009
미투보단 요즘에 슬슬 트윗!!! 에 빠져들고 있어!!! 아아~ 이러면 않되는데!!! PM 11:27
25
Sep 2009
music
wangssai 님으로부터 감염되었습니다. PM 07:00
21
Sep 2009
퀸즈가 미투친구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제 별걸 다하기 시작하는… PM 02:31
27
Jul 2009
주위에 있는 것들은 내 마음속을 제대로 들여다 보질 못한다. PM 03:43
18
Jun 2009
도대체 뭘 하고 사는건지… AM 11:49
16
Mar 2009
너를 그리는 날이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그리움의 고통이 사그라들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욱 더 깊어져만 가는 것은 널 그만큼 사랑해서였을까? 아니면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일까… PM 03:31
4
Mar 2009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좋은 얘기라곤 찾아 볼수가 없구나… 회사를 옮긴지 꽤 되었고,, 오다 가다 불켜진 창문을 볼때마다 그리움에 가슴이 먹먹해지는걸 그 사람도 알고 있을까? 요즘은 더욱 더 그립다. AM 11:06
24
Sep 2008
보고 싶은데… 볼 수 없다… PM 12:02
8
Aug 2008
얼마나 이 상태로 살 수 있을까… PM 02:31
28
Jul 2008
다른 사람에게 할 수 없는 이유로 잠을 못 자고 출근했습니다. 이런 생활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AM 08:34
9
Jul 2008
갈길을 잃어버린 건지… 보고 싶은 사람을 볼수 없는건 상당한 고통이죠… AM 10:11
2
Jul 2008
이명박 보기 싫어요… 돈만 있으면 이민 가고 싶어요… PM 01:52
12
Jun 2008
미친 MB 없는 나라는 언제쯤 오려나~ AM 10:01
25
May 2008
이건 미친거라고 할 수 밖에 없겠군요. MB가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 PM 06:34
21
May 2008
역시 티스토리는 빠르지 말입니다. PM 04:01
자전거 도둑을 잡아서 잃어버린 2대분량의 자전거값을 부모들에게 물렸습니다. PM 04:00
나 혼자만 살아가는 세상이 아닙니다. PM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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