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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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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눈이 침침하다. 건조해. PM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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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마음속 현(絃)을 연주하다.> 어쿠스틱 카페 내한공연이 2012년 02월 10일 ~ 2012년 02월 11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답니다. :) PM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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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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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완료. 방에 들어서니 싸늘하긴 해도 자비심 없는 바깥보단 낫네. AM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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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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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돌고~ PM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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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PM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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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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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청이는 사람들도 보이고 이번엔 제대로네. PM 06:50
창 밖이 온통 뿌옇다. PM 04:36
3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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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 점심 PM 12:09
25
Jan 2012
하루 종일 OS 설치로 보낸 하루. 'ㅅ' PM 05:41
2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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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깐 안 이랬는데;;; PM 11:50
23
Jan 2012
터널이 많으니까 침 삼키는 것도 일이네;; PM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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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추워진 설 아침이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M 09:57
2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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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롱양 안녕? PM 06:46
2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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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과자 하나 드실라우? PM 05:01
2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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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설이 코 앞! AM 11:13
19
Jan 2012
졸려. =_= PM 11:37
18
Jan 2012
어제부터 출퇴근할 때마다 괴롭기 그지 없다. PM 10:56
17
Jan 2012
화장실 고장났다기에 심드렁하게 생각했는데 사태가 심각하다. PM 03:37
15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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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의 향기를 맡아볼까나. PM 04:07
9
Jan 2012
어느새 타임라인 대세가 된 인디언식 이름짓기. 내 이름은 “날카로운 바람의 파수꾼”. PM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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