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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꽃배달 시켰는데 잘 가려나. PM 10:37
버스 도착시간을 편하게 확인하는 방법 : 이 포스팅에 나오는 3번째 방법은 나도 몇 번 사용해 봤는데 막차 시간에 꽤 유용하게 썼었다. 올지 안 올지 모르는 상태에서 기다리는 것과 알고 기다리는 건 정말 다르거든. PM 09:46
점심 무렵 잠깐 길을 걷고 있는데 후두둑 소리를 내며 소나기가 내렸다. 잠깐 내린 소나기였지만 땅에서 피어오르는 알 수 없는 냄새는 코를 찌르듯이 독했다. 바닥에 있던 먼지 냄새였을까? PM 02:51
아침잠은 참 달콤해. AM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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