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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친건가요?!
도착해서 점심먹고 나니 비는 주룩주룩 오는데 산악오토바이 탄다고 이동해서 대기중 -_-
오늘은 별의 공연과 하이스코어 파티에 초대를 받았고, 밤 12시에는 회의가 잡혀 있다. 그리고 회의가 끝난 후엔 오랜만에 술을 마셔야지. 뭔가 정말 금요일 밤 같은 기분이다.
아, 턱관절 통증 없어졌다. ㄱ-
어쨌든 남자입니다.
네이트온으로 상상이상누님(A.K.A.간지나횽)을 신나게 약올렸는데 반응이 없으시당 ㅋㅋㅋ
내 일생에 어떤 종류의 책이든 삶에 대해 아주 약간이라도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을 1000권 정도만 지치지 않고 읽어 낼 수 있으면 조금은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아무 생각없이 읽을 수 있는 허섭쓰레기는 빼고)
김효영 님의 말:오우 기분도 을지문덕한데 펜디 가방이나 찾아바야겠다.. ㅋㅋ너무너무 웃겨연~~
좀 만 버티면 휴가!!!! >ㅅ<
이래도 언론 장악이 아니고 여론 통제가 아닌가. - 이정환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