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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고기로 정했다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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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에게 주면 절대 안되는것.jpg 12 hours ago
어쩌면 내 기억과 다른 누군가의 기억과 생각이 일치 한다면…이 세상에 오해라는건 존재하지 않았을거라는 생각… 12/02/10 12:0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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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도 과식했다 12/02/09 13:13pm
‘희망버스’ 송경동 시인, 보석 석방. 반가운 소식! 이제 곧 박정근씨도 보석 신청을 할 거라는데 무고한 사람 붙잡아 두지 말고 얼른 풀어주길 바랍니다. 12/02/09 14:00pm
내 이름표는 언제 올까…… 12/02/07 17:4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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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풍성한 머리털을 가지고 싶다 12/02/06 19:22pm
책장 넘기는 듯한 효과, turn.js 12/02/06 08:57am
정오인데도 영하 10도 이하라니…. 12/02/02 12:50pm
여러분 잠시만 설문조사에 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변분들에게 널리널리 퍼뜨려주세요^^ 다양한 연령대의 참여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12/02/02 10:59am
민주통합당이 점심 먹고 한나라당으로 개명하면 재밌을텐데 12/02/02 10:55am
원하는 목적을 위해서라면 '공유사이트에서 300원 내고 다운로드 받는' 불법도 당당하게 밝히는 멋진 기자.(…) 12/02/02 12:45pm
[게임, 또다른 마약 ③] 잔인하게 죽일수록 이기는 게임… 처음엔 식은땀, 나중엔 무덤덤: 「기자가 지난달 18일 밤 국내 한 파일공유 사이트에서 300원을 내고 내려받아 체험한 '맨헌트2' 게임의 한 장면이다.」 뭐임마? 파일공유 사이트에다 돈내고 받은게 자랑이냐? 12/02/02 12:19pm
새누리당이 뭐야. 12/02/02 10:3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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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집값으로 고시원에서 생활하며 학교에 다니고 직장에 다니는 주변 사람들을 종종 봅니다. 집으로 지어지지 않았지만, 집으로 기능하고 있는 고시원, 그리고 그곳에서 살고있는 20대의 모습을 통해 고단한 우리시대의 삶을 살펴봅니다. 오늘의 책은 <자기만의 방>입니다. 12/02/01 10:10am
오늘 출근길은 흡사 남극의 눈물이다흐 12/02/01 08:58am
월급님이 잠시 방문하셨다 가셨다. 슬퍼… 12/01/31 16:36pm
낼 빙판 눈밭 아비규환 속 첫출근하는 소라찜 애도.. 12/01/31 16:2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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