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5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30
Oct 2011
신분당선 빠르다. 요금 값어치는 하는 듯. PM 01:24
19
Jul 2011
me2photo
가만히 서 있는데도 송글송글 땀이 맺힌다. AM 02:51
20
May 2011
이번엔 추억(?)의 세티즌 -_-;; 요샌 별로 들어가지도 않는데 미리 탈퇴하지 못한 게 아쉬울 따름. PM 12:57
9
May 2011
sms 본문 검색이 되는구나! PM 01:34
3
May 2011
me2photo
이제 이게 진정 어울릴 때가 온 것 같다. PM 01:05
21
Jan 2011
점심 먹고 이 닦으러 가는데 슥 마주친 분에게서 무척이나 진한 향기가 나는 거야. 잠깐 쏠리긴 했는데, 뭐 그건 그렇다 치고. 그분 자취 따라 향기가 남아서 눈 감고도 목적지를 갈 수 있을 정도였지. PM 02:24
14
Jan 2011
퇴근 버스타는데 옆자리 사람에게서 풍기는 냄새 - 술 + 안주냄새 - 때문에 견디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잠이 들었다. (응?) PM 10:01
23
Dec 2010
22
Dec 2010
점심 때 딴엔 동지라고 구내식당 메뉴 중에서 팥죽을 선택했다. 딱히 맛이 없었던 건 아닌데 반찬 때문인지 고슬고슬한 밥 생각이 나더라. PM 11:59
23
Nov 2010
업그레이드는 집에서 AM 10:40
20
Nov 2010
더위를 너무 탄다. 겉옷 벗었는데도 땀나서 괴롭다. PM 09:42
19
Nov 2010
1
Nov 2010
어째서 아인슈타인 사진이라는 거죠? 마릴린 먼로가 분명한데! PM 03:57
1
Oct 2010
퇴tothe근 PM 09:52
8
Aug 2010
me2photo
자꾸 이런 것만 먹으면 안 되는데. PM 05:55
10
Jun 2010
붉은문양이 준 [이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곳] 음음음음음… 다. ㅋㅋ 그러다 장점이 발견되면 거기에 꽂힘. 릴레이는 우걱우걱. PM 12:30
얼마 전 나 혼자 갑자기 낄낄대며 웃게 된 사연. GRD ASKY의 뜻을 문득 깨우쳐 버렸어. AM 09:43
5
May 2010
어린이날에 어버이날 선물 고민. PM 04:14
3
Apr 2010
20
Mar 2010
난 지붕킥 결말 맘에 드는데. PM 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