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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6
Aug 2011
me2photo
능욕당했어. 흙흙. AM 01:40
19
May 2011
화니 아니 어딜가나 했네. 잘 다녀와. PM 01:11
17
Apr 2011
마야님은 2007년 4월 17일부터 409명과 3,356개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AM 12:17
11
Jul 2010
포를란 크로스바 맞추고 끝. 독일 3위. AM 05:21
2
Apr 2010
만우절 기념으로 곤잘레스 드립이라도 칠까 했는데 바빠서 패스했음. 휴. AM 01:12
12
Aug 2009
배고프다. 뭐 먹지? PM 05:44
1
May 2009
실감 나지 않지만 어쨌든 헌 달은 가고 새달은 왔다. AM 12:42
25
Feb 2009
요 녀석Public Beta로 풀렸군요. PM 12:15
6
Oct 2008
WEEK 2 - DAY 3 완료. (16-17-14-14-20) PM 10:36
25
Aug 2008
book
Page 23, fifth sentence. 우리는 피상적이고 부조리한 인생을 웃어넘김으로써 제정신을 유지할 수 있다. PM 10:35
9
Aug 2008
me2photo
요녀석은 오븐이라 늦게 나옴. PM 12:22
15
Jun 2008
[BattleStar Galactica] 역시 이번 떡밥도 대단해. AM 03:13
5
Jun 2008
창 밖으로 빗소리가 들린다. 이제 우기인 걸까나. AM 12:07
24
May 2008
me2photo
주자 일순. PM 07:12
21
Mar 2008
불여우 3 베타 4 괜찮긴 한데, 이 PC엔 정식 버전 이후에 깔아야겠다. 확장기능 중에 안되는 게 아직 많아서 곤란. mbp에는 깔아뒀음. Camino랑 비교해봐도 그닥 나쁘지 않네. PM 01:36
2
Feb 2008
간만에 조조. AM 08:49
22
Jul 2007
기분 좋게 들어왔어요. 공연 재밌었고, 축구도 4강 진출하고. :-) PM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