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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4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2
Nov 2011
액정 보호지를 붙이긴 붙였는데 이거 영 깔끔하지 못하군. 여기저기 점들이 보여. -_-;; AM 12:50
19
Jul 2011
me2photo
가만히 서 있는데도 송글송글 땀이 맺힌다. AM 02:51
20
Jan 2009
왠지 허탈. PM 06:22
10
Nov 2008
왠지 허전하군. AM 11:13
28
Sep 2008
내 일요일을 돌려 달라. PM 09:02
26
Aug 2008
추석 버스 이벤트 당첨! 이제 차비 걱정은 없어졌어요. 다만 지옥의 거북이 레이스가 저를 기다리고 있겠군요. 아하하; PM 05:03
14
Aug 2008
여기 좀 덥다. -_-; PM 07:43
13
Jul 2008
정신차려보니 PM 04:49
6
Jul 2008
Leopard 설치 완료! PM 07:28
24
Jun 2008
입안에 뭐가 나면 계속 아파하면서도 혀나 이로 만지고야 만다. PM 07:38
8
Jun 2008
지하철 1구간이 1100원이었구나. AM 11:08
7
Jun 2008
나에게 인터넷은 세상과 이어주는 끈이다. PM 09:02
3
Jun 2008
오늘은 헬로토토양도 없는데 어떡하지. 음. PM 06:40
4
Mar 2008
딸.기.가.없.다. PM 11:20
23
Feb 2008
주말 같은 때 오래 자고 나면 드는 생각들이 많죠. “아, 살 것 같아”부터 “금쪽같은 휴일 반이 날아갔어 OTL”까지. 저도 오늘 12시간 자고 나니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하하; 어제 글 올리고 나서 첫 댓글에 얼핏 깨고 아침에 알람에 깨고 그러긴 했지만. ^^; PM 03:29
13
Feb 2008
입안 헌 상태로 밥 먹어서 체력소모가 심했는지 슬슬 잠이 온다. PM 01:26
2
Jan 2008
새해 첫날. 출근을 위해 달리다. AM 11:51
24
Dec 2007
주말 동안 나를 반겨주기 위해 기다린 네이트메일 스팸들. 반가워 스팸! PM 12:38
26
Nov 2007
오늘은 난데없이 내리는 비 때문에 HelloToTo 우산 쓰고 발랄하게 출근했음. 끝. AM 11:30
21
Nov 2007
밤사이 눈이 왔었나 보네요. 제가 출근할 땐 다 녹아서 물청소가 끝난 뒤의 느낌만 받았는데. AM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