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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온라인 게임 유저로서 마구 공감가고, 작금의 사태를 한 방에 이해시켜주는
이야기
네요
PM 05:16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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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목숨걸고 사랑할 날이 올까, 아무것도 몰랐던 그 때처럼…?
PM 05:06
자기소개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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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려고
했는데, 쉽지 않다.
AM 11:21
작심삼일
소심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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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지만, 절에선 밥 주고 잠도 재워주잖아. 다른 대안이 생기지 않는 한 떠나고 싶어도 떠나기는 어려운거잖아. (스님이 도 닦으러 가신다면 모르겠지만)
AM 11:18
뉴스보면이나라를뜨고싶다
내가하고싶은일은뭘까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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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다
- 밤 10시… 새나라의 어린이는 외박이 안되서 ;ㅅ;
AM 10:53
미친청춘파티
파티
미친청춘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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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제 고진샤 UMPC 실물을 보고 나니 그 쪽으로 마음이 확 기울고 있다. 아.. 그 귀여운 크기란.
AM 10:46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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