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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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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온라인 게임 유저로서 마구 공감가고, 작금의 사태를 한 방에 이해시켜주는 이야기네요 PM 05:16
나한테 목숨걸고 사랑할 날이 올까, 아무것도 몰랐던 그 때처럼…? PM 05:06
이럴려고했는데, 쉽지 않다. AM 11:21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지만, 절에선 밥 주고 잠도 재워주잖아. 다른 대안이 생기지 않는 한 떠나고 싶어도 떠나기는 어려운거잖아. (스님이 도 닦으러 가신다면 모르겠지만) AM 11:18
가고싶다 - 밤 10시… 새나라의 어린이는 외박이 안되서 ;ㅅ; AM 10:53
어제 고진샤 UMPC 실물을 보고 나니 그 쪽으로 마음이 확 기울고 있다. 아.. 그 귀여운 크기란. AM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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